
강사뉴스 취재인터뷰 · 교육 현장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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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경희대 호텔관광대학, 세계 대학 학문분야평가 3위 달성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이 상하이랭킹의 2026 세계 대학 학문분야평가에서 전년 17위에서 3위로 올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남호·구철모 교수가 클래리베이트 선정 '2025 세계 상위 1% 피인용 우수 연구자'로 선정되며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보여줬다. 경희대는 AI·정보기술을 관광에 접목하고 국제 공동연구를 확대해 글로벌 호텔·관광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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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유학생 창업팀, 한국어 교육 스타트업으로 글로벌 피칭 대상
건국대 유학생 리오르 대표가 이끄는 한국어 교육 스타트업 '도전'이 서울시 주최 글로벌 학생 창업 피칭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팀은 학습자 수준에 맞춘 비선형적 커리큘럼과 화상 수업, 앱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프로그램에도 선정됐다. 건국대 창업지원센터의 멘토링과 공간 지원이 창업 성과를 뒷받침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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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 통합메시지 솔루션으로 교육공동체 소통 강화
티젠소프트가 경기도교육청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구축 사업에 AI 기반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을 구축했다. 솔루션은 카카오 알림톡, SMS, LMS 등 다양한 채널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하며 학생·학부모·교직원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보 전달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분산된 교육공동체의 소통 체계를 개선하고 주요 교육 정보 전달 기반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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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예산, AI 기본기와 측정으로 이동
나눔경영컨설팅이 7월 19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AI 기본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도구 도입 경쟁은 이미 상수가 됐고, 다음 격전지는 교육이 실제 업무에 정착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자금도 특정 전략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담당자의 예산 편성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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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을 경제 패권의 무기로 본 신간 '트랜스패런시' 출간
바른북스가 출간한 '트랜스패런시'는 중국 추격에 맞서 투명성을 21세기 경제 패권의 실질적 무기로 규정한다. ASML, TSMC, 엔비디아 등 세계 기술 기업들의 투명성 DNA를 분석하며 결함을 인정하는 것이 생존 전략임을 제시한다. 저자는 한국이 부처 간 분절적 대응으로 국가 플랫폼 구축의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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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피플] 생성형 AI로 업무를 바꾸는 박설영
박설영은 17년의 통신·정보기술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비개발자도 즉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교육을 전개하는 전문가다. 대기업 임원부터 공공기관까지 200회 이상 강의하며 기업의 자동화 전략을 현실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