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뉴스 취재인터뷰 · 교육 현장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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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진로박람회, 청소년 1786명 참여해 67개 직업 체험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제14회 서대문청소년진로박람회를 개최해 관내 14개 중학교 청소년 1786명이 참여했다. 박람회는 LOCAL·NEXT·MY·CREATIVE·OPEN TRACK 5개 영역으로 구성되었으며, 약 200명의 직업인 멘토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센터는 2025년 박람회를 대비해 22개 신규 기관을 발굴하고 AI 관련 등 24개 신규 직업군을 추가해 진로 체험의 다양성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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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기업 88%, 정착 실패…교육보다 '시스템'이 관건
조코딩AX파트너스 조사에서 AI를 매일 쓰는 개인은 91%지만 업무 표준으로 정착한 기업은 12.5%에 불과했다. 정착 실패 원인은 교육 부족이 아니라 결과물을 남기는 구조 부재였으며, 정착 기업과 멈춘 기업의 예산·조직 지원 비율 차이는 12배에 달했다. SK브로드밴드·현대자동차·JPMorgan 등 성공 기업들은 모두 직원이 만든 결과물을 조직 자산으로 체계화한 공통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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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5개 팀, AI로 지역 문제 해결하는 '마이 AI 랩' 9월 모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주최하는 '2026 모두의 AI 라운지'에서 시민이 일상·지역 현안을 AI로 직접 해결하는 '마이 AI 랩' 참여팀 25개 내외를 9월 21일부터 모집한다. 참여팀은 자유주제 또는 시청각장애인 영상접근권 지정주제 중 선택해 7주간 문제 정의·멘토링·개발·실증을 진행한다. 팀별 100~150만원 활동비, AI 도구·전문가 멘토링·장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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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예산, AI 기본기와 측정으로 이동
나눔경영컨설팅이 7월 19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AI 기본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도구 도입 경쟁은 이미 상수가 됐고, 다음 격전지는 교육이 실제 업무에 정착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자금도 특정 전략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담당자의 예산 편성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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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에세이 '1/30', 페스트북 추천 도서 선정
김형걸 작가가 공기업에서 30년간 근무하며 단 한 번의 승진만 경험한 자전적 에세이 '1/30'을 출간했다. 출판사 페스트북이 이 책을 이달의 추천 도서로 선정했으며, 직장 내 부조리 속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킨 사람의 생존 기록이라고 평가했다. 조직 문화 개선과 직장인 심리 이해가 필요한 교육담당자와 기업 리더층에게 참고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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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피플] 관계관리와 회복탄력성의 전문가 송연미 코치
송연미는 관계관리, 회복탄력성, 셀프리더십 분야의 전문강사이자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와이드코칭 대표와 한국중독예방회복코칭협회 회장을 맡으며 다양한 기관에서 변화관리와 갈등관리 교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