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뉴스 취재인터뷰 · 교육 현장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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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력개발원, 취업애로청년 위한 ESG 연계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광주인력개발원과 오텍캐리어가 공동 운영한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은 취업애로청년을 대상으로 기업 현장 직무 경험과 ESG 활동을 8주간 단계별로 제공했다. 참여 청년들은 제조기업 현장 탐방, 현직자 멘토링, 지역 복지기관과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 광주인력개발원은 1기 성과를 바탕으로 2기를 운영 중이며 향후 참여 기업과 기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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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기업 88%, 정착 실패…교육보다 '시스템'이 관건
조코딩AX파트너스 조사에서 AI를 매일 쓰는 개인은 91%지만 업무 표준으로 정착한 기업은 12.5%에 불과했다. 정착 실패 원인은 교육 부족이 아니라 결과물을 남기는 구조 부재였으며, 정착 기업과 멈춘 기업의 예산·조직 지원 비율 차이는 12배에 달했다. SK브로드밴드·현대자동차·JPMorgan 등 성공 기업들은 모두 직원이 만든 결과물을 조직 자산으로 체계화한 공통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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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양성 교육사업 추진, 오버더핸드·디벨로켓에듀 협력
오버더핸드와 디벨로켓에듀가 버튜버(버추얼 크리에이터) 교육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3D 아바타 제작 기술을 교육과정·공모전에 활용하고, 강사 섭외부터 심사 운영까지 협력할 계획이다. 교육 참여자가 아바타 제작부터 콘텐츠 기획·활용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하는 성장 구조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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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예산, AI 기본기와 측정으로 이동
나눔경영컨설팅이 7월 19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AI 기본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도구 도입 경쟁은 이미 상수가 됐고, 다음 격전지는 교육이 실제 업무에 정착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자금도 특정 전략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담당자의 예산 편성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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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 법률 해설서 출간
위메이크미디어가 김태민 변호사 저 '액상형 전자담배 관리를 위한 법률 해설'을 출간했다. 액상형 전자담배의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담배법의 공백을 분석하고 별도 특별법 제정을 제안한다. 부록에는 입법 제안 단계까지 확장한 법안(가칭 특별법)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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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피플] 관계관리와 회복탄력성의 전문가 송연미 코치
송연미는 관계관리, 회복탄력성, 셀프리더십 분야의 전문강사이자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와이드코칭 대표와 한국중독예방회복코칭협회 회장을 맡으며 다양한 기관에서 변화관리와 갈등관리 교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