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뉴스 취재인터뷰 · 교육 현장 · 해설
교육뉴스더보기 +

건국대, 입사지원 루틴 프로그램으로 597건 지원 성과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얼라이브커뮤니티와 함께 운영한 '체인지업 프로그램'에 참가한 110명이 총 597건의 입사지원을 기록했다. 오프라인 캠프와 5회 온라인 세션, 사후관리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단순 강의가 아닌 '1일 1지원' 루틴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서류합격 86건, 면접 합격 25건, 최종 합격 11건의 성과를 거두며 실제 구직활동으로 연결됐다.
기업동향더보기 +

건국대 유학생 창업팀, 한국어 교육 스타트업으로 글로벌 피칭 대상
건국대 유학생 리오르 대표가 이끄는 한국어 교육 스타트업 '도전'이 서울시 주최 글로벌 학생 창업 피칭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팀은 학습자 수준에 맞춘 비선형적 커리큘럼과 화상 수업, 앱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프로그램에도 선정됐다. 건국대 창업지원센터의 멘토링과 공간 지원이 창업 성과를 뒷받침한 사례다.
AI·에듀테크더보기 +

AI 데이터 품질 평가, 국제표준 인증으로 신뢰성 확보
페블러스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AI 학습데이터 품질 국제표준 기반 공인시험기관 인증을 받았다. 로봇·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데이터까지 국제표준에 따라 품질을 측정하고 공식 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기업이 AI 프로젝트 추진 시 데이터 품질의 객관적 증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신뢰도가 높아진다.
칼럼더보기 +

기업교육 예산, AI 기본기와 측정으로 이동
나눔경영컨설팅이 7월 19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AI 기본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도구 도입 경쟁은 이미 상수가 됐고, 다음 격전지는 교육이 실제 업무에 정착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자금도 특정 전략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담당자의 예산 편성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책소개더보기 +

미술로 감정을 다루는 법, 신간 '감정치유 미술관'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미술 작품을 통해 감정을 탐색하는 신간 '감정의 힘, 감정치유 미술관'을 펴냈다. 책은 행복, 기쁨, 사랑, 두려움, 슬픔, 인내 여섯 가지 감정을 거장 화가들의 작품과 삶으로 연결하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수용하도록 안내한다. 미술 감상을 넘어 자기 이해와 내면 치유의 도구로 예술을 제시하는 교양서다.
강사피플더보기 +

[강사피플] 생성형 AI로 업무를 바꾸는 박설영
박설영은 17년의 통신·정보기술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비개발자도 즉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교육을 전개하는 전문가다. 대기업 임원부터 공공기관까지 200회 이상 강의하며 기업의 자동화 전략을 현실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