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뉴스 취재인터뷰 · 교육 현장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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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아동학과, 자격증 준비생 위한 실무 중심 스터디 지원
세종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는 2026년 자격증취득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과 미술심리상담사 자격 취득을 위한 스터디 모임을 운영 중이다. 이론 학습과 실무 워크숍을 결합해 보육·상담·복지 현장의 (예비)전문가들이 실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대상별 맞춤형 접근법으로 현장의 실제 고민을 해결하고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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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누리, 우즈베키스탄과 에듀테크 협력 체결
퓨쳐누리는 우즈베키스탄 IT PARK와 AI 기반 전자도서관·온라인 평가시스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교육 디지털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를 발판으로 CIS 지역 전체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에서 동시에 협력사업을 발굴하며 가시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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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초중생 대상 갤럭시 AI 클래스 2학기 모집
삼성전자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갤럭시 기기를 활용한 AI 체험 프로그램 '갤럭시 AI 클래스' 2학기 참여 학급 모집을 14일부터 시작한다. 올해 2학기부터는 AI 기본 소양 신설과 창의적 체험 활동 중심의 과목 개편으로 학생들이 AI의 윤리와 올바른 활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개선한다. 삼성전자는 2개년 누적 25만 명 이상의 학생 교육을 목표로 전담·보조 강사를 학급 교실로 직접 파견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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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예산, AI 기본기와 측정으로 이동
나눔경영컨설팅이 7월 19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AI 기본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도구 도입 경쟁은 이미 상수가 됐고, 다음 격전지는 교육이 실제 업무에 정착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자금도 특정 전략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담당자의 예산 편성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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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사회신뢰 분석한 신간 '0.80의 함정'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2025년 합계출산율 0.80을 출발점으로 한국의 저출생 현상을 사회적 신뢰 관점에서 분석한 책 '0.80의 함정'을 펴냈다. 저자는 출산 결정에 경제적 여건뿐 아니라 가족·이웃·직장동료와의 관계, 사회적 신뢰 등이 작용한다고 설명한다. 책은 출산율 상승 방법을 넘어 다음 세대가 안심하고 삶을 계획할 수 있는 사회 구조를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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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피플] 관계관리와 회복탄력성의 전문가 송연미 코치
송연미는 관계관리, 회복탄력성, 셀프리더십 분야의 전문강사이자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와이드코칭 대표와 한국중독예방회복코칭협회 회장을 맡으며 다양한 기관에서 변화관리와 갈등관리 교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