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뉴스 취재인터뷰 · 교육 현장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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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대, 반도체 기업 채용설명회로 학생 취업 지원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함께 채용설명회와 개별 상담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채용 동향과 실무 경험을 학습했다. 한국공대는 앞으로도 우수기업 연계를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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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기업 88%, 정착 실패…교육보다 '시스템'이 관건
조코딩AX파트너스 조사에서 AI를 매일 쓰는 개인은 91%지만 업무 표준으로 정착한 기업은 12.5%에 불과했다. 정착 실패 원인은 교육 부족이 아니라 결과물을 남기는 구조 부재였으며, 정착 기업과 멈춘 기업의 예산·조직 지원 비율 차이는 12배에 달했다. SK브로드밴드·현대자동차·JPMorgan 등 성공 기업들은 모두 직원이 만든 결과물을 조직 자산으로 체계화한 공통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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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AI 조립형 기술 개발 110억원 국책 연구사업 선정
건국대가 제주대와 컨소시엄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사업에 선정되어 2026~2031년 110억원의 정부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건국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5명이 참여하여 AI 모델의 기능을 '유닛' 단위로 분리하고 조립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보안·의료 등 실제 산업 분야 적용까지 검증하는 실증 연구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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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예산, AI 기본기와 측정으로 이동
나눔경영컨설팅이 7월 19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AI 기본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도구 도입 경쟁은 이미 상수가 됐고, 다음 격전지는 교육이 실제 업무에 정착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자금도 특정 전략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담당자의 예산 편성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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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관리 교과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
좋은땅출판사가 재난안전관리의 기본 개념부터 현장 실무, 미래 기술까지 종합한 신간 '재난안전관리론'을 출간했다. 저자는 고용노동부 산업안전 근로감독관 경력의 한국폴리텍대학 강사와 문화체육관광부 공직자 출신 겸임교수로, 산업안전 현장 경험과 공공행정 경험을 두루 담았다. 이 책은 개별 대응에서 벗어나 정부·기업·시민이 함께하는 재난안전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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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피플] 관계관리와 회복탄력성의 전문가 송연미 코치
송연미는 관계관리, 회복탄력성, 셀프리더십 분야의 전문강사이자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와이드코칭 대표와 한국중독예방회복코칭협회 회장을 맡으며 다양한 기관에서 변화관리와 갈등관리 교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