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뉴스 취재인터뷰 · 교육 현장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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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000 검증심사원 자격과정, 모듈 통합으로 24시간에 이수 가능
하늘ESG센터가 AccountAbility 라이선스 교육기관으로서 AA1000 국제검증심사원(CSAP) 자격과정을 모듈 A·B·C 통합 온라인 과정으로 개편한다. 기존 모듈별 신청·시험 방식에서 한 번의 신청으로 총 24시간 학습과 단일 통합 시험으로 수료하는 구조로 단순화됐다. 2026년 4분기부터 운영되며 검증 실무에 필요한 국제 자격을 합리적 시간 내에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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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유학생 창업팀, 한국어 교육 스타트업으로 글로벌 피칭 대상
건국대 유학생 리오르 대표가 이끄는 한국어 교육 스타트업 '도전'이 서울시 주최 글로벌 학생 창업 피칭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팀은 학습자 수준에 맞춘 비선형적 커리큘럼과 화상 수업, 앱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프로그램에도 선정됐다. 건국대 창업지원센터의 멘토링과 공간 지원이 창업 성과를 뒷받침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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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트리, AI 도입 프레임워크 확대…직원 역량을 비즈니스 성과로
러닝 트리 인터내셔널이 조직의 AI 도입을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는 'AI Adoption Framework'를 확대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직원들의 AI 준비도 평가, 모듈형 교육, 직무별 학습 등을 통해 AI 투자와 실제 효과 간의 격차를 좁히도록 설계됐다. 50개 이상 조직, 2만5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에서 AI 활용 자신감 45% 향상 등의 성과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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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예산, AI 기본기와 측정으로 이동
나눔경영컨설팅이 7월 19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AI 기본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도구 도입 경쟁은 이미 상수가 됐고, 다음 격전지는 교육이 실제 업무에 정착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자금도 특정 전략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담당자의 예산 편성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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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감정을 다루는 법, 신간 '감정치유 미술관'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미술 작품을 통해 감정을 탐색하는 신간 '감정의 힘, 감정치유 미술관'을 펴냈다. 책은 행복, 기쁨, 사랑, 두려움, 슬픔, 인내 여섯 가지 감정을 거장 화가들의 작품과 삶으로 연결하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수용하도록 안내한다. 미술 감상을 넘어 자기 이해와 내면 치유의 도구로 예술을 제시하는 교양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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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피플] 생성형 AI로 업무를 바꾸는 박설영
박설영은 17년의 통신·정보기술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비개발자도 즉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교육을 전개하는 전문가다. 대기업 임원부터 공공기관까지 200회 이상 강의하며 기업의 자동화 전략을 현실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