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칸코리아, 김종혁 강사와 '이문화 교육' 진행

스위스 본사 외국계 법인 테칸코리아가 9월 14일 김종혁 강사로부터 8시간 이문화 교육을 받았다. 오전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오후 이문화 커뮤니케이션으로 구성됐다.

교원그룹, 'AX 시뮬레이션 교육' 8시간 과정 완료

김종혁 강사가 9월 15일 교원그룹 부문장 육성그룹을 대상으로 AI 시대 마케팅 전략 Part 2 교육을 진행했다. 가상 팀원 캐릭터와 결재 웹앱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의사결정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사피플] HR 전문가 김경태, 조직문화 혁신의 길잡이

김경태는 조직문화와 인사 전략을 핵심으로 하는 HR 전문가다. 제약·금융·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인재 전략과 조직 개선 프로젝트를 주도한 경력을 바탕으로 강단에 선다.

[강사피플] 사회적경제와 디자인씽킹으로 변화를 만드는 김소연

김소연은 디자인씽킹, 소셜벤처 창업, 사회적경제 분야의 전문가로 청소년부터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소셜벤처 대표이자 여러 사회적기업과 협회에서 컨설턴트 및 리더로 활동하며 실무 기반의 창업 지도를 펼치고 있다.

2026년 10월 교육 담당자 체크리스트: 연간 마무리와 예산

10월은 연간 교육을 마무리하며 미이수자를 점검하고 내년도 교육 예산안을 준비해야 하는 달이다.

강사뉴스 취재인터뷰 · 교육 현장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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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대, 반도체 기업 채용설명회로 학생 취업 지원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함께 채용설명회와 개별 상담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채용 동향과 실무 경험을 학습했다. 한국공대는 앞으로도 우수기업 연계를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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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기업 88%, 정착 실패…교육보다 '시스템'이 관건

조코딩AX파트너스 조사에서 AI를 매일 쓰는 개인은 91%지만 업무 표준으로 정착한 기업은 12.5%에 불과했다. 정착 실패 원인은 교육 부족이 아니라 결과물을 남기는 구조 부재였으며, 정착 기업과 멈춘 기업의 예산·조직 지원 비율 차이는 12배에 달했다. SK브로드밴드·현대자동차·JPMorgan 등 성공 기업들은 모두 직원이 만든 결과물을 조직 자산으로 체계화한 공통점을 보였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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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AI 조립형 기술 개발 110억원 국책 연구사업 선정

건국대가 제주대와 컨소시엄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사업에 선정되어 2026~2031년 110억원의 정부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건국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5명이 참여하여 AI 모델의 기능을 '유닛' 단위로 분리하고 조립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보안·의료 등 실제 산업 분야 적용까지 검증하는 실증 연구를 포함한다.

2026.09.17

칼럼더보기 +

기업교육 예산, AI 기본기와 측정으로 이동

나눔경영컨설팅이 7월 19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AI 기본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도구 도입 경쟁은 이미 상수가 됐고, 다음 격전지는 교육이 실제 업무에 정착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자금도 특정 전략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담당자의 예산 편성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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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관리 교과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

좋은땅출판사가 재난안전관리의 기본 개념부터 현장 실무, 미래 기술까지 종합한 신간 '재난안전관리론'을 출간했다. 저자는 고용노동부 산업안전 근로감독관 경력의 한국폴리텍대학 강사와 문화체육관광부 공직자 출신 겸임교수로, 산업안전 현장 경험과 공공행정 경험을 두루 담았다. 이 책은 개별 대응에서 벗어나 정부·기업·시민이 함께하는 재난안전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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