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뉴스 취재인터뷰 · 교육 현장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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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강사 50명, AI 리터러시 실습 연수로 현장 역량 강화
디지털리터러시협회가 메타 후원으로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지역 디지털 리터러시 강사 50명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AI 기본 개념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삽화, 그림책, 영상 제작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강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역량을 습득했다. 참가 강사들은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지도하거나 공모전 참가를 통해 지역사회의 AI 리터러시 확산을 주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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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기업 88%, 정착 실패…교육보다 '시스템'이 관건
조코딩AX파트너스 조사에서 AI를 매일 쓰는 개인은 91%지만 업무 표준으로 정착한 기업은 12.5%에 불과했다. 정착 실패 원인은 교육 부족이 아니라 결과물을 남기는 구조 부재였으며, 정착 기업과 멈춘 기업의 예산·조직 지원 비율 차이는 12배에 달했다. SK브로드밴드·현대자동차·JPMorgan 등 성공 기업들은 모두 직원이 만든 결과물을 조직 자산으로 체계화한 공통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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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논문 초안 수정 능력 심사하는 경진대회 개최
미래사회알앤디가 운영하는 'ideainnov.com' 플랫폼은 AI가 생성한 논문 초안을 연구자가 어떻게 수정·판단했는지를 평가하는 'AI 사이언티스트 SCI 논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기존 경진대회와 달리 완성된 논문이 아니라 수정 과정과 편집 의도를 심사 대상으로 삼아 연구 현장의 AI 활용 논란을 해소하려는 시도다. 참가자는 10월 31일까지 초안·수정본·최종본과 판단 메모를 제출하면 되며, 총 1000크레딧(3000달러 상당)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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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예산, AI 기본기와 측정으로 이동
나눔경영컨설팅이 7월 19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AI 기본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도구 도입 경쟁은 이미 상수가 됐고, 다음 격전지는 교육이 실제 업무에 정착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자금도 특정 전략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담당자의 예산 편성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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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경력 전환 안내서 '4050 커리어 리부팅' 출간
도서출판 좋은땅에서 장중구 박사의 신간 '4050 커리어 리부팅'을 출간했다. 공학자이자 교육자로서 산업 현장을 경험한 저자가 중장년의 경력을 시장 가치로 재정의하는 실천적 전략을 제시한다. 90일 리부팅 로드맵 워크북을 포함해 변화 대응, 경력 해체, 개인 브랜드 구축까지 체계적 가이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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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피플] 관계관리와 회복탄력성의 전문가 송연미 코치
송연미는 관계관리, 회복탄력성, 셀프리더십 분야의 전문강사이자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와이드코칭 대표와 한국중독예방회복코칭협회 회장을 맡으며 다양한 기관에서 변화관리와 갈등관리 교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