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AI·AX 트렌드 교육 실시

김종혁 강사는 17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가 주최한 '2026년 직업능력의 달' 행사에서 중소기업 HRD 담당자 37개 기관을 대상으로 2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생성형 AI 도구 실전 활용부터 업무 자동화까지 7개 주제로 구성된 강의였다.

엔프라니, 김종혁 강사와 협상 특강 진행

화장품 기업 엔프라니가 11일 노량진 사무실에서 '이기는 협상, 남기는 협상'을 주제로 협상 특강을 개최했다. 강사 김종혁은 원료 구매부터 제품 판매까지 다층적 협상 구조를 가진 엔프라니의 사례를 활용해 실제 협상 전략을 교육했다.

[강사피플] MZ세대 소통 전문가 조은아의 현장 강의

조은아는 소통, 스트레스관리, 진로 분야의 종합 전문가로 대학과 공공기관을 무대로 활동 중이다. 5천명 이상의 취업 컨설팅 경험과 다양한 자격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강사피플] 글로벌 비즈니스 소통의 전문가 김지혜

김지혜는 비즈니스 영어와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가로, 국제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실전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화하는 강의를 진행한다. 기술 통역, 컨설팅,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국제 업무 경험을 쌓아온 강사다.

기업교육 발주 감소, '소멸' 아닌 '이연'…9월 몰릴 듯

나눔경영컨설팅이 8월 4일 발간한 보고서는 2026년 7~8월 기업교육 발주 위축의 원인을 수요 소멸이 아닌 예산·품의 지연으로 분석했다. HR 예산 증가율 급락, 반도체 편중 성장, 특강형 교육의 피로 누적, 품의 처리 지연 등 네 가지 신호가 겹치며 발주가 3~4분기로 밀렸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9~12월을 이연 물량이 몰리는 집행 성수기로 보고 8월 중 품의 착수를 권고했다.

강사뉴스 취재인터뷰 · 교육 현장 · 해설

교육뉴스더보기 +

광주 디지털리터러시 강사 50명, AI 창작 실습 연수 수료

디지털리터러시협회는 메타 후원과 임문영 국회의원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협력으로 광주 지역 강사 50명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 대면 실습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은 생성형 AI 개념 이해부터 삽화·시·그림책·웹툰·노래·영상 제작 실습, AI·미디어 리터러시 지도 실습까지 포함했다. 이번 연수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는 전국 공모전 'AI Festival with Meta' 출품과도 연계돼, 강사가 학생 지도로 수상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2026.09.18

기업동향더보기 +

AI 도입 기업 88%, 정착 실패…교육보다 '시스템'이 관건

조코딩AX파트너스 조사에서 AI를 매일 쓰는 개인은 91%지만 업무 표준으로 정착한 기업은 12.5%에 불과했다. 정착 실패 원인은 교육 부족이 아니라 결과물을 남기는 구조 부재였으며, 정착 기업과 멈춘 기업의 예산·조직 지원 비율 차이는 12배에 달했다. SK브로드밴드·현대자동차·JPMorgan 등 성공 기업들은 모두 직원이 만든 결과물을 조직 자산으로 체계화한 공통점을 보였다.

2026.09.15

AI·에듀테크더보기 +

AI 논문 초안 수정 능력 심사하는 경진대회 개최

미래사회알앤디가 운영하는 'ideainnov.com' 플랫폼은 AI가 생성한 논문 초안을 연구자가 어떻게 수정·판단했는지를 평가하는 'AI 사이언티스트 SCI 논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기존 경진대회와 달리 완성된 논문이 아니라 수정 과정과 편집 의도를 심사 대상으로 삼아 연구 현장의 AI 활용 논란을 해소하려는 시도다. 참가자는 10월 31일까지 초안·수정본·최종본과 판단 메모를 제출하면 되며, 총 1000크레딧(3000달러 상당)을 시상한다.

2026.09.18

칼럼더보기 +

기업교육 예산, AI 기본기와 측정으로 이동

나눔경영컨설팅이 7월 19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AI 기본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도구 도입 경쟁은 이미 상수가 됐고, 다음 격전지는 교육이 실제 업무에 정착했는지를 확인하는 측정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자금도 특정 전략산업을 표적으로 삼는 방향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담당자의 예산 편성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2026.09.10

책소개더보기 +

강사피플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