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피플] 생성형 AI로 업무를 바꾸는 박설영

박설영은 17년의 통신·정보기술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비개발자도 즉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교육을 전개하는 전문가다. 대기업 임원부터 공공기관까지 200회 이상 강의하며 기업의 자동화 전략을 현실화하고 있다.

[강사피플] 글로벌 피칭과 AI 자동화 전문가 김성일

KAIST와 삼성전자를 거친 김성일은 UN 관광기구와 Select USA IR 피칭 우승팀을 이끈 글로벌 피칭 전문가다. 현재 비즈니케이션 대표로서 AI 자동화, IR 피칭,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하고 있다.

LG전자, 김종혁 강사와 CRM 교육 진행

김종혁 강사는 8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LG전자 K-뉴딜 아카데미 과정 수강생 21명을 대상으로 CRM과 고객 유지 강의를 진행했다. 개념 설명을 최소화하고 실습 중심으로 구성한 8시간 교육이었다.

현대백화점그룹, B2B세일즈 교육 실시...9개 계열사 30명 참석

김종혁 강사는 22일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에서 B2B세일즈 종일 과정을 진행했다. 백화점·리빙·건자재·복지·홈쇼핑·IT·급식·패션·면세 등 9개 계열사 30여 명이 7시간에 걸쳐 교육을 받았다.

기업 교육훈련, '현업 전이'가 가장 약하다…4곳 중 1곳만 잘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166개 기업 교육훈련 담당자를 조사한 결과, 교육훈련 5단계 중 '현업 전이 촉진' 단계의 실행 수준이 25.9%로 가장 낮았다. 특히 이 단계는 부정 응답(31.7%)이 긍정 응답을 앞지른 유일한 단계였으며, 교육생-강사 간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보·운영의 부정 응답은 45.8%로 전체 활동 중 가장 높았다. 회귀분석 결과 '기획 및 설계'와 '현업 전이 촉진'이 교육훈련의 전반적 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연구원은 전이 촉진 계획 수립 의무화 등 제도 개선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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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건국대 김진수 교수, 모교 발전기금 3000만원 추가 기부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김진수 교수가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지난해 2000만원 기부에 이어 누적 기부액은 5100만원에 이르렀다. 김 교수는 법학과 졸업 후 도시 및 지역개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행정대학원에서 연구와 교수 활동을 하고 있다. 건국대는 이러한 지속적인 기부가 교육·연구 환경 조성과 우수 인재 양성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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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교육 기술, 몽골 경제 다변화에 활용

한국산업문화협회·만도라·신안경영품질원이 몽골의 경제·산업 고도화를 위해 AI, 디지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접목하는 협력을 추진한다. 몽골 대학과 교육기관에 한국의 AI 기술과 교육을 연계해 현지 청년을 디지털 인재로 양성하고, ESG 경영과 환경기술 협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폐기물 처리와 수자원 관리 분야에서도 한국 기업과 몽골 기관 간 기술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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