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기업 대상 AI 검색 전략 교육, 포트폴리오 가시성 높이는 법
랜선스퀨어는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디자인기업 대상 AI 검색 교육을 진행했으며, AI가 이미지 중심 포트폴리오를 읽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강의는 홈페이지 검색 로봇 최적화, 프로젝트별 텍스트 기록, 외부 정보 연결 등 3단계 점검법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30일 실행 계획 템플릿과 체크리스트를 제공받았으며, 이는 웹 개발 시 제안 항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랜선스퀨어는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디자인기업 대상 AI 검색 교육을 진행했으며, AI가 이미지 중심 포트폴리오를 읽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강의는 홈페이지 검색 로봇 최적화, 프로젝트별 텍스트 기록, 외부 정보 연결 등 3단계 점검법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30일 실행 계획 템플릿과 체크리스트를 제공받았으며, 이는 웹 개발 시 제안 항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2024년 교육부 예산을 분석한 결과 평생·직업교육 예산은 전체의 1.35%로 유·초·중등교육 예산의 약 61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AI 등 신기술, 기후 위기, 인구구조 변화가 겹치는 '삼중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인재개발 전략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문가 델파이 조사를 통해 여성·고령층 인력 활용, AI 핵심기술 개발,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 전환별 우선 정책과 함께 평생학습을 기본권으로 격상할 '역량개발 급여' 도입 등을 제언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를 포함한 6개 사이버대학이 대구광역시교육청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교육청 소속 교직원은 산업체 위탁전형으로 학사·석사과정에 입학할 수 있으며, 졸업 시까지 정규학기 수업료 50%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글로벌·디지털 미래교육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교직원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립화곡청소년센터가 2026년 강서구환경교육센터로 지정돼 청소년과 지역주민 대상 체험형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축제·동아리·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환경 실천을 유도하며, 환경교육 지도자 양성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강사 역량을 키우고 있다. 이론에서 벗어나 현장 체험 중심으로 교육하며 참여자들이 실제 환경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개발하도록 설계했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가 서울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공공·민간 심리서비스 현장을 위한 자살·자해 위기개입 매뉴얼을 개발했다. 매뉴얼은 기본 역량을 다루는 '역량편'과 현장 즉시 활용이 가능한 '실전편'으로 구성되어 심리서비스 제공인력의 위기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센터는 지난 9월 현장실무자 9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통해 상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동작경찰서와 협력해 버츄카드를 활용한 강점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위기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장 조희진 등 3명이 학교 밖 청소년 보호 및 지원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경찰청소년학교 월 2회 방문과 특별 SPO 멘토단 구성으로 아웃리치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고위기 청소년 가정의 관계 회복을 위해 '온기종기'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부모교육·집단상담·가족캠프 3단계로 구성해 자녀와 부모의 이해에서 긍정적 소통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9월 19일 3차 가족캠프에 9가족 25명이 참여해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유스호스텔에서 협동 미션과 NLP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센터는 청소년 개인상담을 넘어 가족 통합 지원으로 위기 청소년의 안정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개원 29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지역 인재의 성장과 정착'을 주제로 신기술 분야 구인배율, 수도권 집중 추세, 청년층 이동 패턴을 분석했다. 비수도권 졸업 후 비수도권 취업 시 임금이 가장 낮으며, 고학력 인재 유출 위험이 크다는 점을 데이터로 보였다. 지역 강소기업 육성, 대학-기업 연계,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국제풍력협회(GWO) 심사원 자격을 취득한 한성종 책임기술원을 배출했다. 그간 국내 교육기관들은 신규 인증과 과정 확대 시 해외 심사인력에 의존했으나, 이제 국내에서 인증심사가 가능해져 접근성과 전문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상풍력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 역량이 강화되면서 해양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문화재단이 16일 '서울문화예술교육 3.0 AiH 인문 세미나'를 개최해 AI 문명 시대 예술이 인간다움과 시민의 문화적 주체성을 지키는 방법을 논의한다. 이탈리아 현대미술가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의 치타델아르테 재단 사례를 통해 예술과 시민 공동체가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실천 가능성을 살펴본다. '교육하기' 중심에서 '관계 맺기'로 관점을 확장하며 시민주도 도시문화를 만드는 예술교육의 역할을 탐색한다.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청년미래직진 사업의 일환으로 보드게임을 활용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10월 6일 운영했다. 학생들은 미래기술카드와 팀별 토론을 통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새로운 직업을 설계하며 창의성과 협업 역량을 강화했다.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한국교육고용패널, 인적자본기업패널, 국제성인역량조사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2026 KRIVET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청년의 교육·고용 이행부터 기업의 인적자원 관리·개발, 성인의 역량과 직무·고용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18개 학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며 조사자료 활용 연구를 지원하고 연구자 간 학술적 교류를 촉진한다.

냉동공조 전문기업 프리즈가 운영하는 쿨리닉 아카데미에서 HVAC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CTP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6주 12개 챕터 과정으로 냉동기술 기초부터 스마트 모니터링·온라인 유지관리까지 실무 중심으로 교육한다. 기수 간 네트워크와 멘토링을 통해 현장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대 한무영 명예교수가 국제물협회(IWA)의 'Award for Outstanding Contribution to Water Management & Science'를 수상했다. 30년간 빗물을 배제 대상이 아닌 활용 가능한 수자원으로 보고 연구·교육·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분산형 물관리 패러다임을 확산해온 공헌을 인정받은 결과다. 기후위기 시대 물 회복력을 높이는 Rain School Initiative 등 학교·지역사회 중심의 행동으로 확대되고 있다.

건국대가 교육부 주최 '2026 학생창업유망팀300+'에서 학생 85명을 선정받아 전국 대학 중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선정 학생 중 18개 팀이 건국대 학생을 대표로 하며 AI·SW, 친환경,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추진 중이다. 건국대는 창업지원본부와 캠퍼스타운사업본부의 협력으로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IR 피칭, 멘토링까지 체계적 지원을 제공했다.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군자디지털과학고 3학년 학생들을 위해 면접 대비와 사회생활 예절 교육을 실시했다. 실전 면접 준비, 비즈니스 매너, 의사소통 방법 등 취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 제공됐다. 센터는 향후 고교생 진로 및 취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광역청년센터, 교육복지센터협의회, 청년시설협회가 후기청소년과 초기청년의 안정적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교 졸업 후 기존 지원체계가 단절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복지와 청년지원 영역을 연결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정책·복지·상담 연계, 자원 공유,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을 통해 청년들의 지속적 지원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상담심리학부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와 협약에 따라 9월 9일, 16일 두 차례 미혼모 가정을 위한 부모-자녀 관계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조효진 학부장 주도로 11명의 미혼모가 참석해 비폭력 대화, 의사소통, 정서 코칭 등을 8시간에 걸쳐 집단상담 형식으로 배웠다. 대학은 상담·심리 분야의 교육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향후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광역청년센터와 한국상담학회가 청년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담 전문 인력 교류, 전문교육, 학술행사 등을 통해 청년 상담 분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 담당자와 상담 강사들은 이를 통해 청년 대상 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성 강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서울광역청년센터가 10월 12일 청년 마음건강 포럼을 개최해 지난 10년간의 공공 심리상담 사업 성과를 공유한다. 청년 당사자, 대학 연구진, 상담 전문가가 참여해 청년 특화 심리지원의 의미와 지역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한다. 청년정책 담당자와 상담 강사에게 정책-현장 연결의 실제 사례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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