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도소 교도관 대상 AI 실무 교육…'판단의 감각' 중심
밀리언드림즈가 여주교도소 교도관을 대상으로 'AI 감각 수업' 저자들과 함께 2회 4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AI 활용 기술보다 생성형 AI 결과를 의심·확인하고 최종 책임을 지는 판단력 습득에 중점을 뒀다. 공공기관 교육담당자와 강사에게 실무형 AI 교육 커리큘럼과 운영 사례로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밀리언드림즈가 여주교도소 교도관을 대상으로 'AI 감각 수업' 저자들과 함께 2회 4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AI 활용 기술보다 생성형 AI 결과를 의심·확인하고 최종 책임을 지는 판단력 습득에 중점을 뒀다. 공공기관 교육담당자와 강사에게 실무형 AI 교육 커리큘럼과 운영 사례로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청년 민주주의 현장탐방' 참가자를 8월 18일부터 9월 6일까지 모집한다. 3~5인 모둠 기준으로 1인당 25만원의 탐방지원금이 지급되며, 선발된 참가자는 2개 권역 이상의 민주화운동 유적지를 탐방해야 한다. 9월 18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해 약 8주간의 탐방을 거쳐 11월 21일 해단식으로 종료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6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7주간 외국인 대상 한국어교실 여름방학 특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중급 수준 학습자를 대상으로 실전 문법, 말하기, 쓰기 피드백 등을 제공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대학은 2026학년도 2학기부터도 외국인 한국어교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로블록스가 예비 개발자 대상 연례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 '인스파이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 행사에 아시아 98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 941명의 개발자가 참여해 452개의 신규 게임을 제작했다. 온라인 워크숍·게임 잼 등을 통해 스크립팅, 3D 모델링, AI 활용 등 실무 중심의 기술 교육을 제공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강원 정선의 초등학교를 방문해 풍수해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안전용품을 지원했다. 현장 방문을 통해 학교 관계자들의 시설 관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학교 안전관리 담당자들에게 유용한 선제적 점검 사례와 공제 서비스 정보를 제시한다.

흥사단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도산 안창호 탄신 150주년과 미래세대의 독립운동 정신 계승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도산의 인격교육, 민주시민교육, 세계시민교육의 가치를 분석하고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미를 살펴봤다. 독립유공자 후손 대학생들이 독립운동 정신을 현대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실천 방향을 제안했다.

서울문화재단이 5개 권역별 센터에서 96개 프로그램 298회차를 운영하며 시민 1만 253명을 모집한다. 봄 시즌 종합 만족도 94.29점으로 강사의 전문성 항목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취향발견 패키지 등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전문 예술가와 직접 만나 배우는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고등학생 23명을 대상으로 AI와 파이썬, 아두이노 등 코딩을 활용한 6주간의 도시재생 챌린지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지역 현안을 분석해 웹앱과 하드웨어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리빙랩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우수작은 11월 천안시청에 전시될 예정이다. 청소년 대상 에듀테크 프로젝트 사례로 교육담당자에게 참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의 'N개의 방과후 프로젝트'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팝업 레스토랑 '솔개 그늘'을 기획·운영했다. 메뉴 개발부터 공간 연출, 서빙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협업과 창의성을 경험했다. 센터는 공간·재료·멘토링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청소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지역사회와 경험을 나누도록 도왔다.

지속가능경영재단과 싸토리우스코리아가 인천대학교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청년 150명을 대상으로 기업 소개 박람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10개 유망 바이오 기업의 현직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진로 정보를 수집하고 1:1 심층 상담을 받았다. 향후 7주간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전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과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 여학생의 이공계 진로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여성과학기술인 롤 모델 사례 공유, 청소년 진로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사·교육담당자들이 여성 이공계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 활용할 수 있는 자료와 네트워크 구축을 기대할 수 있다.

부산교육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9월 3일 'AI와 함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KREON 부산 에듀 포럼을 개최한다. 미래 교원양성 체계 혁신, TSR 구축 연구성과, 교수 릴레이 특강 등 다채로운 학술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교육현장 종사자와 연구자가 미래교육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교원·교육 관계자들의 참여를 권장한다.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진행한 '2026 서울런 여름방학 영어 동행캠프'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운영을 마쳤다. 원어민 영어교육, 도예·목공예·제과제빵 등 직업체험, 레고코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적성·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 90%, 학부모 100%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했으며 참여자들의 영어 자신감 향상이 확인됐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의 청소년운영위원회 '청마루'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시각에서 센터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안·실천하며 장애인 소통 환경 조성, 청소년 전용공간 창설, 안전 캠페인 운영 등을 추진했다.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시설 운영에 참여하는 민주적 거버넌스 사례로 평가받았다.

건국대학교가 8월 3-21일 해외 대학생 175명을 대상으로 국제하계단기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60명 대비 3배 증가했다. 한국어·문화 수업과 현장학습을 결합한 통합형 교육과정으로 K-컬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는 대학의 국제교류 역량 강화 사례로, 강사의 국제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8월 5-7일 경기도 안성 캠퍼스에서 어린이·청소년 122명이 참가한 제15회 음악캠프를 개최했다. 대학생 자원봉사 교사 52명과 교수진이 싱어송라이터, DJ, 악기 등 다양한 분야의 레슨과 AI 프로듀서반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음악 창작 경험을 확대했다. 캠프의 창작 주제가 'We Are Shining Stars'가 발표되었으며, 최종 날 피날레 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3일간 준비한 음악을 선보였다.

교사·교장으로 36년간 교육 현장에서 활동한 방승호 소장이 명상 실천 경험을 담은 '불편한 마음으로부터 자유'를 출간했다. 동서양 지혜를 일상과 연결한 마음 챙김 가이드로, 교육·상담 전문가 강사들의 자기계발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향후 시니어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개발 등 교육 콘텐츠 확장을 추진 중이다.

미래엔이 예비교사 멘토와 취약계층 초등학생 멘티를 대상으로 '희망키움단' 4기 여름방학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작가와의 만남, 아쿠아리움 관람 등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멘토-멘티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 미래엔은 주 1회 오프라인 수업, 온라인 학습, 코칭 교육 등으로 체계적인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9월 개강하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과정' 4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담·미용·보건의료·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이론과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온라인 비대면 수업 확대로 직장인·지방 거주자도 참여할 수 있다.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 의사, 한의사, 간호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가 8월 13일 구미에서 '알케미아' 저자 최정모 부산대 교수를 초청해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 7회차를 개최한다. 연금술의 역사를 통해 현대 화학의 발전 과정과 과학적 방법론의 형성을 조명하는 강연이다.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은 선정된 10권의 도서를 중심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지역민 대상 과학문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