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VAC 엔지니어 대상 냉동기술 심화 과정, CTP 4기 수강생 모집
- 냉동공조 전문기업 프리즈가 운영하는 쿨리닉 아카데미에서 HVAC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CTP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6주 12개 챕터 과정으로 냉동기술 기초부터 스마트 모니터링·온라인 유지관리까지 실무 중심으로 교육한다.
- 기수 간 네트워크와 멘토링을 통해 현장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용인--(뉴스와이어)--냉동공조 전문 브랜드 쿨리닉을 운영하는 프리즈가 ‘쿨리닉 아카데미 CTP(Coolinic Tech Partner)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냉동설비의 기초와 현장 실무에 더해 모니터링, 스마트제상, 스마트콜드룸 등 쿨리닉의 기술과 솔루션을 배우고 이를 현장 서비스에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쿨리닉 아카데미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 대비보다 냉동기의 원리와 현장 실무를 체계적으로 익히는 데 초점을 둔 HVAC 엔지니어 평생교육원이다. 기술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계측값을 해석하며, 현장에서 진단·판단할 수 있는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것이 교육 목표다.
CTP 4기는 냉동기술을 익히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설비를 설치·수리하는 능력에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과 온라인 유지관리 관점을 결합해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어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는지 함께 다룬다. 기술·솔루션·컨설팅을 하나의 과정으로 묶은 이유다.
교육은 6주간 총 12개 챕터로 구성된다. 냉동의 기본 원리에서 시작해 배관과 계측, 제어 및 시퀀스, 현장조사와 장비 선정, 냉매와 시운전, 고장 진단과 현장 대응을 순서대로 배운다. 후반부에는 현장 수리 프로젝트, 현장 견학, 쿨리닉 스마트 솔루션 교육과 엔지니어 성장 컨설팅을 진행한다.
쿨리닉 아카데미에 따르면 CTP는 1기부터 3기까지 40여 명의 HVAC 엔지니어를 배출했다. 이렇게 쌓인 기수 간 네트워크도 4기 과정의 한 축이다. 수강생은 현장 경험이 있는 강사진과 함께 문제를 풀고 동료 엔지니어와 교류하며, 각자의 기술을 실무와 사업에 연결할 방법을 모색한다. 아카데미는 교육 이후에도 기수 간 교류와 멘토링을 통해 현장 경험을 나누는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4기 모집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교육 기간은 2026년 12월 28일부터 2027년 2월 6일까지다. 교육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2211번길 8-1에 있는 쿨리닉 아카데미 본원에서 진행하며 정원은 20명이다. 냉동 분야에 새로 진입하려는 사람, 공조 분야 경력을 냉동설비로 넓히려는 엔지니어, 현장 경험에 스마트 기술을 더하려는 실무자 등을 위한 과정이다.
교육 내용과 신청 방법은 CTP 4기 과정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 신청과 결제는 쿨리닉 파트너스 앱 또는 쿨리닉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쿨리닉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프리즈 소개
프리즈는 콜드체인 DX 브랜드 쿨리닉을 운영하는 스마트 냉동장비 기업이다. 쿨리닉은 스마트콜드룸, 스마트칠러, 스마트항온항습기, 스마트제습기, 스마트쇼케이스 등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냉동장비를 제조·판매·시공하고 있다. 센서, 제어, 통신, 데이터, 온라인 유지관리 기술을 결합해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냉동공조 시장을 고장 전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장비 시장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콜드체인 현장의 품질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intro.coolinic-on.com
언론연락처: 쿨리닉 이승용 대표 070-4215-0246 쿨리닉 고객센터 1577-1817
이 보도자료는 프리즈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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