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경영전략서 '전략의 새 문법' 출간, AI 시대 전략 수립의 기준 제시

핵심 요약
  • 북랩이 안동희 저자의 경영전략서 '전략의 새 문법'을 출간했다.
  • 이 책은 AI가 전략 수립에 참여하는 시대에 좋은 전략의 기준과 인간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한다.
  • 현재의 경쟁우위와 미래의 선택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선택가능성(Optionality)' 개념을 제시하며, 인간과 AI가 각자의 강점을 활용해 전략을 만들고 발전시키는 방식을 제안한다.

전략의 새 문법, 안동희 지음, 264쪽, 1만9000원
전략의 새 문법, 안동희 지음, 264쪽, 1만9000원

서울--(뉴스와이어)--AI가 전략 수립에 참여하는 시대, 무엇이 좋은 전략이며 인간은 무엇을 판단하고 선택해야 하는지를 새롭게 묻는 경영전략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안동희 저자의 ‘전략의 새 문법’을 펴냈다고 2일 밝혔다. 이 책은 AI의 발전으로 달라진 전략 수립 환경을 살펴보고, 기존의 경쟁우위 중심 전략을 넘어 불확실한 미래에 필요한 새로운 전략의 기준과 전략 수립 방식을 제시한다.

저자는 AI가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고 여러 전략 대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되면서 전략의 중심이 ‘계획’에서 ‘선택’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한다. AI가 더 많은 답을 빠르게 만들어 낼수록 인간에게는 어떤 미래를 지향하고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판단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이에 전략을 정교한 계획을 세우는 데 그치지 않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바람직한 미래를 선택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책에서 특히 주목하는 개념은 좋은 전략의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한 ‘선택가능성(Optionality)’이다. 현재의 경쟁우위뿐 아니라, 지금 어떤 전략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미래에 어떤 전략 경로가 열리고 닫히는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개념이다.

또한 AI가 분석과 대안 탐색의 범위를 넓히더라도 최종적인 판단과 선택, 책임은 인간의 몫이라고 말한다. 인간과 AI가 각자의 강점을 활용해 전략을 만들고 실행과 학습을 통해 발전시켜 나가는 새로운 전략 수립 방식을 제시한다.

‘전략의 새 문법’은 현재의 경쟁우위와 미래의 선택가능성을 함께 바라보며, AI 시대에 달라지는 전략의 기준과 인간의 역할을 짚는다. 기업 경영자와 전략·기획 담당자를 비롯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서 새로운 전략적 사고가 필요한 독자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book.co.kr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이 보도자료는 북랩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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