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동향

팀빌딩 업체 선택 시 확인할 7가지 기준

핵심 요약
  • 지니컴퍼니가 기업 워크숍과 조직 활성화 행사를 준비할 때 팀빌딩 업체를 선택하는 7가지 기준을 제시했다.
  • 행사 목적, 참가자 구성, 프로그램 구체성, 맞춤형 설계 역량 등을 확인하도록 조언했다.
  • 동사는 참여자의 특성에 맞춰 난이도와 진행 방식을 조절할 수 있는 업체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니컴퍼니 대표 MC 이규진이 참가자들의 반응을 살피며 협동형 팀빌딩 프로그램 ‘미션임파서블’을 진행하고 있다
지니컴퍼니 대표 MC 이규진이 참가자들의 반응을 살피며 협동형 팀빌딩 프로그램 ‘미션임파서블’을 진행하고 있다

과천--(뉴스와이어)--기업 워크숍과 조직 활성화 행사를 준비할 때는 업체가 보유한 게임의 수나 프로그램 이름만 비교해서는 실제 행사에 적합한 팀빌딩 업체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이에 레크레이션과 팀빌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니컴퍼니가 행사 담당자를 위한 ‘팀빌딩 업체 선택 가이드’를 공개했다. 이번 가이드는 행사 목적과 참가자 구성에 맞는 프로그램 설계, 참여 유도 방식, 운영 범위, 행사장 환경과 현장 대응 능력 등 업체를 비교할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을 담았다.

지니컴퍼니는 팀빌딩 업체를 선택할 때 참가 인원과 연령, 직급뿐 아니라 행사 목적까지 고려해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같은 100명 규모의 행사라도 신입사원 교육, 부서 간 교류, 조직 활성화, 장기근속자 워크숍은 필요한 진행 방식이 다르다. 따라서 정해진 프로그램을 그대로 진행하는 업체보다 참가자의 특성과 행사장 환경에 따라 난이도와 진행 방식을 조절할 수 있는 팀빌딩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번째 기준은 행사의 목적이다. 친목과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지, 소통과 협업 경험이 필요한지, 교육 과정과 연결해야 하는지에 따라 팀빌딩의 구성은 달라져야 한다.

두 번째는 참가자의 구성과 참여 부담이다. 인원수뿐 아니라 연령, 직급, 소속과 서로의 친밀도까지 살펴야 한다. 특정 참가자만 계속 앞에 나오거나 개인 노출과 신체 접촉을 요구하는 방식은 구성원의 특성에 따라 부담이 될 수 있다.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참가자도 팀 안에서 자연스럽게 역할을 맡을 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세 번째는 프로그램의 구체성이다. 프로그램명만 확인하기보다 전체 진행 시간과 순서, 팀 구성 방식, 라운드별 활동, 준비물과 마무리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업체인지 확인해야 한다.

지니컴퍼니가 운영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역할 분담과 협동 미션 중심의 ‘미션임파서블’, 퀴즈와 라운드별 미션을 결합한 ‘지구오락실’, 신호와 제한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오징어게임 팀파워’, 단서를 분석해 답을 완성하는 ‘회사 추리반’, 정보를 교환하며 거래 전략을 결정하는 ‘폭풍의 증권시장’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지니컴퍼니는 행사 목적과 장소, 참가 인원, 주최 측의 요청에 따라 레크레이션과 체육형 프로그램, 협동 미션 등을 구성한다. 정해진 프로그램을 모든 행사에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고 행사 조건에 맞춰 순서와 설명 방식, 난이도와 운영 시간을 조정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

지니컴퍼니 팀빌딩의 차별점은 협동 미션과 문제 해결 과정에 대표 MC 이규진의 레크레이션 진행 경험을 결합한다는 점이다. 협업이라는 팀빌딩의 목적은 유지하면서 아이스브레이킹과 현장 멘트, 팀 안의 소통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프로그램이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진행한다.

참가자들이 다소 조심스럽게 반응하는 현장에서는 부담이 적은 활동부터 시작하고, 분위기가 형성되면 협동과 경쟁 요소의 강도를 단계적으로 높인다. 참여 열기가 빠르게 올라오면 설명을 줄이고 진행 속도를 조정한다. 단순히 미션을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웃음과 대화가 이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협력하도록 전체 흐름을 구성하는 방식이다.

네 번째 기준은 행사장 환경이다. 같은 프로그램도 호텔 연회장, 대강당, 리조트 세미나실, 학교 강당, 실내 체육관 등 행사장에 따라 이동 동선과 팀 배치, 음향 전달 방식이 달라진다. 참가 인원이 많을수록 대기 시간과 라운드 전환 속도까지 함께 설계해야 한다.

다섯 번째는 운영 범위다. 전문 MC 진행 외에 음향 장비와 무선마이크, 게임 도구, 운영 스태프, 팀 구성과 현장 동선 설계 중 어느 범위까지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견적을 비교할 때도 장비비와 출장비, 스태프 비용, 부가세 등의 포함 여부를 함께 살펴야 한다.

여섯 번째는 돌발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이다. 실제 행사에서는 참가 인원이 예상보다 늘거나 줄고, 진행 시간이 단축되거나 행사장 환경이 사전 정보와 다른 경우가 있다. 이때 프로그램의 순서와 시간을 현장에서 조정할 수 있는지가 전체 흐름을 좌우한다.

마지막 기준은 실제 진행 사례다. 비슷한 인원과 목적의 행사 경험이 있는지, 사진뿐 아니라 실제 진행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보면 진행 방식과 현장 분위기, 참가자의 반응을 더욱 구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지니컴퍼니 대표 MC 이규진은 “팀빌딩은 협동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지만 참가자들이 과제를 수행하듯 느끼면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어렵다”며 “레크레이션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팀빌딩에 접목해 참가자들이 먼저 웃고 대화한 뒤 자연스럽게 미션에 몰입하도록 흐름을 구성한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팀빌딩은 적극적인 몇 사람만 즐기는 시간이 아니라 각자가 부담 없이 팀 안에서 역할을 찾고 함께 결과를 만드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팀빌딩 업체를 비교할 때는 프로그램의 수보다 참가자와 행사의 목적에 맞춰 설계하고 현장에서 분위기와 속도를 조정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지니컴퍼니는 대표 MC 이규진이 이끄는 레크레이션·팀빌딩·체육대회·전문 MC 행사 브랜드다. 기업·기관·학교·단체를 대상으로 행사 목적과 참가자 구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다. 프로그램 진행부터 음향 장비, 게임 도구와 운영 스태프까지 행사에 필요한 범위를 준비하고 지원한다.

지니컴퍼니의 팀빌딩 프로그램과 실제 행사 운영 사례는 공식 홈페이지 팀빌딩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https://geniecompany.kr/teambuilding-progr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니컴퍼니 소개

지니컴퍼니는 대표 MC 이규진이 운영하는 행사 기획·진행 브랜드다. 기업·기관·학교·단체를 대상으로 레크레이션, 팀빌딩, 체육대회·명랑운동회, 송년회·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전문 MC 진행부터 프로그램 구성, 음향 장비, 게임 도구와 운영 스태프까지 행사 목적과 참가자 특성에 맞춰 필요한 범위를 준비한다. 특히 대표 MC 이규진의 레크레이션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현장 분위기와 진행 속도를 조율한다. ‘행사를 재해석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즐거움과 참여, 원활한 운영이 균형을 이루는 행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geniecompany.kr

언론연락처: 지니컴퍼니 이규진

이 보도자료는 지니컴퍼니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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