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그룹, B2B세일즈 교육 진행...실제 거래처로 실습
핵심 요약
- 김종혁 강사가 29일 해성그룹 영업역량강화 기본과정을 진행했다.
- 교육생들이 실제 담당 거래처를 대상으로 거래처 카드부터 AI 제안서까지 연계 실습을 했다.

김종혁 강사는 29일 해성그룹의 B2B세일즈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2일간 이어졌으며 교육생들은 각자 실제로 담당하는 거래처 1곳을 대상으로 모든 실습을 진행했다.
첫째 날 실습에서는 거래처 카드, Value Chain, 가치제안, AI 제안서가 단계별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격 대신 조건으로 가치를 만드는 실습에서는 출고 시점 여신 적용, 무료 보관 기간 설정, 사용량 기준 위탁재고 정산 등의 제안이 도출됐다. 둘째 날에는 클로드로 AI 제안서 하네스를 설정해 국문·영문·중문 고객 메일에 대응하는 실습을 했다. 제안서는 6단 목차로 고정하고 미확인 숫자는 [확인 필요]로 표기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교육생들은 이어 반복 업무 자동화 도구 11건을 개발했다. 제품군 손익 대시보드, 수주 자동 집계 도구, 납품계획 가이드, 주간보고 초안 작성 도구 등이 만들어졌다. 강사는 AI 교육의 현업 적용도가 도구보다 데이터 기준 마련에서 결정된다고 지적했다.
B2B세일즈 교육은 기업의 대상과 수준에 맞춰 커리큘럼을 조정하며 통상 4시간 집중 과정으로 대면·온라인 모두 운영된다.
사진·자료 = 나눔경영컨설팅 교육 현장
ⓒ 강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강사·교육업계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신청 시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강사이신가요? 인터뷰·기고·교육 소식을 직접 보내 주시면 검수 후 기사로 싣습니다.기사 접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