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한국외대, 'AI 시대 언어 학습과 교육' 콜로퀴엠 개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9월 5일 AI 시대의 효과적인 언어 교육 패러다임을 다루는 콜로퀴엄을 개최한다. 영어 습득 전략, 효과적 전달력, Agentic AI 기술의 교육 혁신을 주제로 3개 세션이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언어 교육과 AI 활용에 관심 있는 교육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9월 5일 AI 시대의 효과적인 언어 교육 패러다임을 다루는 콜로퀴엄을 개최한다. 영어 습득 전략, 효과적 전달력, Agentic AI 기술의 교육 혁신을 주제로 3개 세션이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언어 교육과 AI 활용에 관심 있는 교육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이 느린학습자 아동 36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아동 대상 체험활동과 부모 자조모임을 통해 학습 기회 제공과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아동의 강점 발견과 부모 간 정보 공유를 목표로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미래엔이 2026년 초등 국어 교과서 단원 설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초등 교사와 예비 교사가 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 기준을 바탕으로 직접 5차시 단원을 설계·집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1편 수상작에 최대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미래엔은 현장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제 교과서 개발에 반영하고 교육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이 연구자·창업자 대상 '바이오헬스경영학교' 온라인 과정을 개설했다. 투자·특허·인허가·사업개발 등 사업화 전반을 현업 전문가가 실제 사례로 강의한다. 기존 오프라인 교육에 참여 못한 수강생도 시간·장소 제약 없이 학습 가능하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는 9월 5~6일 포항에서 제22회 포항가족과학축제를 개최한다. AI 퀴즈·로봇 축구·스마트 NFC 제작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화학 강연이 진행된다. 일반 시민 대상 행사로 강사·교육담당자의 직접적 실무 관련성은 낮다.

유디임팩트의 언더독스가 제8회 액션세미나를 개최해 AI 시대 인재의 기준이 '지식 보유'에서 '실행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세미나는 실행형 인재가 '액트프러너'로 성장하는 조건과 개인의 실행력을 조직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HR 실무진과 인재 육성 담당자들을 위해 빠른 실행, 역할 설계, 리더십 등 조직 설계의 실무 방향을 제시했다.

광주시가 지역 의료기관 감염관리 의사를 대상으로 전문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다제내성균 대응, 항생제 적정 사용, 감염관리 최신 지견 등 5개 주제로 현장 실무 역량 교육이 진행됐다. 의료기관 간 감염관리 정보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지역 단위 의료관련감염 예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개최한 '2026 청소년 민주주의 말하기대회'에서 청소년들은 급식 메뉴 선택, 학교 휴대폰 규칙, 다문화 관계 등 일상에서 민주주의를 발견했다. 대상 수상자는 습관적인 '아무거나'라는 말에서 민주주의의 무관심을 지적하며 자신의 의견 표현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양한 수상작들은 다수결 한계, 소수자 배려, 당사자 참여 등 실질적 민주주의 가치를 제시했다.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충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 Re: Make City Challenge' 공모전을 개최하며 9월 13일까지 2~4인 팀을 모집한다. 참가팀은 천안역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로컬브랜딩, 공간재구조화, 다문화상권활성화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예선 통과팀은 활동지원금 20만원과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본선에서 총 4팀을 선정해 최대 50만원을 시상한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 3차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안정적 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을 주제로 AI 공통교육, 런치 네트워킹, 인사이트 특강, 1:1 밋업 상담으로 구성된다. 세종시 소재 예비·창업기업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 중이다.

한국과 일본 아동 30명이 참여한 제2차 한일아동서밋에서 '미루는 습관' '스마트폰 의존' 등 공통된 고민을 나누며 '오늘부터 실천'을 다짐했다. 아동 주도 주제 선정과 대학생 봉사자들의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단순 습관 개선을 넘어 자기 이해와 실행 의지를 높이는 모델을 보여줬다. 교육 현장에서 아동의 성찰과 공감 기반 학습 설계에 참고할 수 있는 사례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9월 3~4일 동아시아·동남아시아 11개국 UNEVOC 센터 관계자를 초청해 'AI 시대의 직업교육훈련 전환'을 주제로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은 AI 교육과정 통합, 교원 AI 역량 강화, 민관협력, 평생학습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각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공통 과제를 논의한다. 직업교육훈련 강사와 교육 담당자에게 국제 동향과 실질적 사례를 제공할 수 있는 행사다.

디지털리터러시협회가 디즈니코리아 후원으로 진행한 'AI와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클래스'는 어린이·청소년 30명이 할머니·할아버지의 삶과 가족 이야기를 AI로 동화책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AI 리터러시, 개인정보 보호, 저작권 등 디지털 환경의 기본 소양을 배우며 책임감 있는 AI 활용법을 학습했다. 완성된 동화책은 실물로 제작되어 학생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일부는 서울도서관에 기증되어 시민이 열람 가능하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미국조선족총연합회와 온라인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미주 지역 조선족 동포와 차세대를 대상으로 한국어 및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다국어 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 동포 커뮤니티의 교육과 정체성 확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 동북권 6개 자치구 시립청소년센터가 9~10월 청소년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연합사업을 운영한다. 거리상담, 피구대회, 문화축제, AI 코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다만 기업·공공기관 강사와 기업 교육담당자의 직접적 강의 수요나 비즈니스 기회와는 거리가 있는 청소년 시설 행사 중심의 보도자료다.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 10곳의 동문 멘토와 취업준비생을 연결하는 '선배와의 브런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I, 회계, 상품기획 등 10개 직무 분야에서 현직자의 실무 경험과 채용 동향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청년까지 확대해 77명이 참여했으며, 대학이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확대 의지를 드러냈다.

환경재단이 개최한 제3회 기후수능에 전국 중·고등학생 110명이 참가해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 환경·사회·과학 융합형 출제로 난이도가 높아져 평균점수는 지난해 69.8점에서 66.8점으로 하락했다. 기후위기를 폭넓게 이해하는 청소년이 증가하는 한편, 융합적 사고 중심의 기후 교육 필요성을 보여주는 결과다.

서울대학교와 몽골과학기술대학교의 도시계획 공학교육 협력으로 MUST 교수가 첫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교수에서 학생으로 돌아가 연구에 집중한 경험과 울란바토르 주거환경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국제 교육협력을 통한 상호 인재양성 모델의 사례로 의미가 있으나 국내 강사·교육담당자 직무와의 직접적 연관성은 제한적이다.

한국사 강사 강민성이 9월 12일 장성 필암서원에서 '역사토크 史랑방콘서트' 세 번째 무대에 선다. 서원의 의미, 전통건축, 을사사화 등을 통해 조선 역사와 선비정신을 대중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마술쇼, 선비문화 체험 등이 함께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장성 필암서원에서 9월 5일 다문화·비다문화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유생복 착용, 서원 탐방, 선비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선비 다짐 족자 쓰기, 묵죽도 부채 그리기, 선비 음식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선시대 선비문화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세계유산을 활용한 역사 교육 프로그램으로 일반 가족 대상이지만, 문화유산 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은 교육업 종사자에게 참고 사항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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