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의회 역량 강화 세미나, 정책지원관·주민참여 개선안 제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국회의원과 함께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광역의회 정책지원관 적정 규모 실증분석과 주민조례발안제 개선 과제 등 두 건의 발제와 전문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지방의회 강사 및 교육담당자들이 알아둘 만한 지방의정 역량 강화 정책 방향을 담고 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국회의원과 함께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광역의회 정책지원관 적정 규모 실증분석과 주민조례발안제 개선 과제 등 두 건의 발제와 전문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지방의회 강사 및 교육담당자들이 알아둘 만한 지방의정 역량 강화 정책 방향을 담고 있다.

광주 청소년삶디자인센터가 휠체어 이용자와 동행하여 서울의 무장애 현장을 견학하고 무장애 지도 탐사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이동 제약 실제 체험과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 학습을 통해 접근성 개선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물리적·심리적·인식의 장벽 제거가 무장애 사회 구현의 핵심이라는 교육적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KF 글로벌 e-스쿨 사업 참여 해외 대학 학생 5명을 초청해 3주간 한국어 몰입 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온라인 학습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발음 교정, 회화 능력 향상, 문화 이해도 향상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동 대학은 7개국 17개 대학에 한국어 및 한국학 정규 강좌를 제공 중이며 향후 다양한 해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치유농업연구원이 9월 4일 전북 정읍에서 개소하며 치유농업 교육·연구·현장 실천을 연결하는 전문기관으로 출발한다. 대학 교육과 현장을 잇는 선순환형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노인·아동·청소년·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 대상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치유농업 강사·교육담당자에게 전문성 강화 기회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가능성을 제시한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북권청소년축제가 9월 19일 월드컵공원에서 개최된다. 40여 개 체험 부스와 청소년 공연, 스포츠 경기 등이 운영되며 청소년이 축제 기획·운영에 직접 참여한다. 서북권 8개 청소년시설이 공동으로 준비하는 권역 통합 사업이다.

총신대학교가 컴앤씨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정착·취업을 지원하는 'CSU HANS'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대학의 행정 인프라와 교회의 1:1 멘토링을 결합해 취업 세미나, 진학 컨설팅, 문화 체험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교육부·법무부의 유학생 유치·정착 강화 정책에 부응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EBS가 네이버 멤버십과 협력해 초·중·고 eBook 500여 종을 월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 기존 학년별 구독보다 저렴한 가격에 수능특강부터 만점왕, 뉴런 등 베스트셀러를 무제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학습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고 학습자의 부담을 경감하는 서비스로, 교육 담당자에게 학습 리소스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서울광역청년센터와 금천문화재단이 청년수당 참여자 12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현직자 특강·멘토링을 진행했다. 예술기획, 축제기획, 지역문화, 도서관기획, 경영지원 등 5개 직무 분야 실무자들이 직무 정보와 입사 준비 팁을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의 직무 이해와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서울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가 9월 중 AI 페스티벌, 드론축구 친선경기, 나눔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도적 경험을 중심으로 진로, 환경, 미래기술 등 8개 분야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기업·공공기관 강사나 교육 담당자의 프로그램 개발 참고 자료로는 제한적이나 청소년 교육 트렌드 정보로 활용 가능하다.

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서울 서남권 6개 지역 꿈드림센터와 공동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연합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애드벌룬 릴레이, 짝 피구, 줄다리기 등 협동 프로그램과 사제 경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간 교류와 또래 관계 형성의 기회를 가졌다. 행사는 승패를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자립과 꿈 실현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가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아로마테라피' 강좌를 운영 중이며, 스트레스·수면 관리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있다. IACC의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 강사진이 순환 강의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IACC는 의료기관·기업·공공기관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과 전문 자격과정을 운영 중이다.

석관청소년상담센터가 9월부터 성북구 청소년 대상 '2026 미래세대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마음온도계 캠페인, 찾아가는 마음간식차, 상담사 부스 등 3단계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에서 조기 심리지원을 제공한다. 기업 강사·교육담당자보다는 학교 상담사·청소년지도자에게 더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다.

제올이 탁상형 주사전자현미경 JCM-7000Plus를 9월 1일부터 판매 개시했다. 해상도 6nm 향상, 라이브 파티클·라이브 리포트 등 자동화 기능을 추가해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중·고등학교 및 대학 등 교육현장에서의 활발한 도입이 예상되는 제품이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넷마블 자회사 엠엔비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쿵야 레스토랑즈' IP를 활용한 로블록스 게임 개발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학생들은 정규 교과와 연계해 실제 상용 IP를 다루며 실무 감각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 기회를 갖게 된다. 게임콘텐츠 분야 강사·교육자에게는 산업 연계 교육 모델과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사례로 참고할 수 있는 정보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이 2026년 2학기 3차 과정을 9월 1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사회복지사·미용·공학사 등 주요 과정을 과목당 2만~7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며, 무상담 패키지 기반 수강 구조를 운영 중이다. 모바일 기반 학습 환경 구축으로 강의·시험·토론·과제를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2026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해 학사 694명, 석사 36명 등 총 730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일·학습 병행 졸업생 장학금 수여와 해외 거주 졸업생 등 특별한 사연의 인재들이 참석해 온라인 교육의 실제 수요층을 보여줬다. 다만 강사·교육담당자 대상 보도자료로서 교육 트렌드나 교수진 채용·교육 방법론 등 산업 관련 정보가 부족하다.

한국영어독서교육협회가 10월 24~25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KRSA 글로벌 리딩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뉴욕 첼시에 미주글로벌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LA에 이어 두 번째로 개소한 센터는 미국·캐나다·중남미 지역 재외동포의 교육 수요를 지원할 예정이다. 원격대학의 우수 교육 콘텐츠를 현지에 확산시키는 국제 교육 거점으로 역할하게 된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전남공예창작지원센터가 9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역 공예인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11개 공예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알코올 잉크아트, 레진아트, 섬유공예, 도자공예 등 다양한 기법을 배울 수 있으며, 전남공예창작지원센터와 각 지역 공방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7월~8월 진행한 '2026 국내 한식 교·강사 교육'을 성료했으며, 선발된 24명이 9주 52시간의 이론·실습·현장 견학을 이수했다. 교육은 고문헌 한식, 한식 트렌드, 수업 설계, AI 활용 등으로 구성됐으며, 궁중음식연구원 등 현장 견학도 포함됐다. 한식진흥원은 이들이 전국에서 한식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한식의 세계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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