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역청년센터, 문화재단 취업 준비 청년 대상 현직자 멘토링 개최
서울광역청년센터와 금천문화재단이 청년수당 참여자 12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현직자 특강·멘토링을 진행했다. 예술기획, 축제기획, 지역문화, 도서관기획, 경영지원 등 5개 직무 분야 실무자들이 직무 정보와 입사 준비 팁을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의 직무 이해와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서울--(뉴스와이어)--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금천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9월 1일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청년 맞춤형 ‘현직자 특강·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서울시 청년수당 성장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분야 및 문화재단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직무 이해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화예술 분야 및 문화재단 취업을 꿈꾸는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자 및 미취업 청년 120명이 참가해 실질적인 현장 직무 정보와 취업 노하우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재단 소개와 금천뮤지컬센터 공간 투어로 시작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진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예술기획 △축제기획 △지역문화 △도서관기획(사서) △경영지원 등 총 5개 직무 분야의 재단 실무자들이 멘토로 나서 실무 이야기와 구체적인 입사 준비 팁을 전했다. 마지막 순서인 Q&A 및 취업 꿀팁 세션에서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솔직한 질의응답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금천문화재단 윤희수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귀한 시간을 내어 국내 유일의 뮤지컬 특화 전문 교육 공간이자 공연시설인 금천뮤지컬센터를 찾아준 서울 청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에서 재단 현직자들이 전한 경험과 조언이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현직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이 문화재단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예술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소개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청년정책 전달 체계의 기능 강화를 위해 ‘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와 ‘청년허브’가 통합된 기관으로 2024년 새롭게 출범했다. 청년수당, 서울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청년 사회안전망 구축 등 청년의 다양한 욕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청년센터 17개소의 컨트롤 타워로서 성과관리, 전문인력 양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myc.kr
언론연락처: 서울광역청년센터 경영지원팀 송진희 주임 02-6358-0608
이 보도자료는 서울광역청년센터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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