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대학생 대상 도시재생 공모전 개최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충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 Re: Make City Challenge' 공모전을 개최하며 9월 13일까지 2~4인 팀을 모집한다. 참가팀은 천안역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로컬브랜딩, 공간재구조화, 다문화상권활성화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예선 통과팀은 활동지원금 20만원과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본선에서 총 4팀을 선정해 최대 50만원을 시상한다.
천안--(뉴스와이어)--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충남지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6 Re: Make City Challenge’를 개최하고, 오는 9월 13일(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 특성화 기반 지·산·학·연 상생 협력 인프라 고도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립공주대학교·선문대학교·한국기술교육대학교·호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선문대학교 글로벌공생 HUSS 사업단이 공동 주관하고 천안시와 천안시의회가 후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통해 천안역 원도심 일대(천안역·천안역 지하도상가·명동거리·천안역전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충남지역 소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구성된 2~4인 팀(휴학생 제외)이다. 참가팀은 천안역 일원을 대상으로 △로컬브랜딩(공간 활성화 콘텐츠, 굿즈, 공공디자인 등) △미래대응 공간재구조화(유휴공간·골목길·지하도상가 등 공간 재편 마스터플랜) △다문화 상권활성화(다국적 상권 활성화 콘텐츠, 다문화 교류 프로그램 등) 중 1개 이상의 주제를 선택해 사업 아이디어 발굴 및 프로토타입을 제안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8월 31일(월)부터 9월 13일(일)까지이며, 서면심사(예선)를 거쳐 9월 16일(수) 본선 진출팀을 발표한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팀 전원에게는 팀별 총 20만원의 활동지원금과 단계별 총 3회의 전문가 멘토링이 지원된다. 이후 11월 13일(금)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선 심사를 통해 △대상(천안시장상, 50만원) 1팀 △최우수상(천안시의회 의장상, 30만원) 1팀 △우수상(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상, 10만원) 2팀 등 총 4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방법은 포스터 내 QR코드 및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eonanurc.or.kr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팀장 041-417-4061 참가 문의 041-417-4065
이 보도자료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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