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안양공장, 이문화 커뮤니케이션과 AI 활용 교육
김종혁 강사가 9일 농심 안양공장에서 이문화 커뮤니케이션과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강사는 두 분야가 결국 같은 커뮤니케이션 문제임을 강조했다.

김종혁 강사는 9일 농심 안양공장에서 이문화 커뮤니케이션과 AI 활용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처음엔 별개로 보이던 두 주제가 현장에서는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드러냈다.
강사는 이문화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을 '내 기준이 상대 기준이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AI 활용도 같은 논리로, 자신의 맥락을 AI가 모른다는 전제 하에 얼마나 친절하게 맥락을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결국 두 분야 모두 커뮤니케이션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생산 현장의 참석자들은 사례를 던지면 즉시 본인의 경험으로 받아치는 모습을 보였다. 강사는 AI를 '처음엔 말 잘 안 통하는 새 동료'로 생각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교육 후 참석자들이 '재미있었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 교육은 기술 변화 속에서 인간관계의 본질을 되짚어보고 조직 내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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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nanumcon.com · 이메일 jazzmania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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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 나눔경영컨설팅 교육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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