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김종혁 강사와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교육 진행
농심 안양공장에서 12일 글로벌 이문화 커뮤니케이션과 AI 활용 교육이 진행됐다. 강사 김종혁이 자체 개발한 교육 참여 도구 멘티슬라이드를 현장에 처음 도입해 호평을 받았다.

농심 안양공장에서 12일 김종혁 강사의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교육이 열렸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이문화 커뮤니케이션과 AI 활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의 특징은 강사가 직접 개발한 교육 참여 도구 멘티슬라이드가 현장에 처음 적용됐다는 점이다. 교육 시작 직전 생성된 QR코드를 통해 수십 명의 교육생이 즉시 입장할 수 있었으며, 설문·퀴즈·테스트가 끊김 없이 진행됐다.
김종혁 강사는 현장 교육 후기에서 강사의 강의 흐름에 맞춤형 활동을 즉석에서 만들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AI를 교육 콘텐츠로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강사 스스로 AI를 활용해 자신의 교육 도구를 개발하는 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강조했다.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교육은 글로벌 시대 조직원들의 문화적 이해와 소통 능력을 배양하는 데 취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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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nanumcon.com · 이메일 jazzmania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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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 나눔경영컨설팅 교육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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