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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2025 수해 복구 성금 기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이 무너진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의 지원을 위해 노사 합동 성금 모금을 추진하여 총 223만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지난 7월 중남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110mm이상의 집중 호우가 쏟아져 전국에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이 무너진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의 지원을 위해 노사 합동 성금 모금을 추진하여 총 223만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지난 7월 중남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110mm이상의 집중 호우가 쏟아져 전국에서 27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농경지 유실 및 주택·도로 침수 피해가 일어났고 하천시설이 붕괴되는 등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공단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고통받고 있는 피해 지역과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8월 7일(목)부터 14일(목)까지 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총 223만원의 기부금이 모아졌으며,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는 성금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 및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과 노동조합 지회장이 참석해 노사 간 상생의 의미도 함께 되새겼다.

임병호 이사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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