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영상위원회, 한-아세안 영화협력 'FLY PLUS' 출범
부산영상위원회가 한-아세안 영화협력 프로그램 'FLY PLUS'를 출범, 3년간 279만달러 규모로 운영한다. 기존 인재양성 중심에서 국제공동제작과 산업 네트워크 구축까지 확대하며, FLY Creative Lab·FLY Shorts Lab·FLY Reunion 등 3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사·교육 담당자보다는 영상·영화산업 종사자 대상 기사로, 독자층 관련도가 낮다.

부산영상위원회가 한-아세안 영화협력 프로그램 'FLY PLUS'를 출범, 3년간 279만달러 규모로 운영한다. 기존 인재양성 중심에서 국제공동제작과 산업 네트워크 구축까지 확대하며, FLY Creative Lab·FLY Shorts Lab·FLY Reunion 등 3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사·교육 담당자보다는 영상·영화산업 종사자 대상 기사로, 독자층 관련도가 낮다.

미국 NSF 지원으로 서울에서 개최된 '2026 한·미 딥테크 혁신 워크샵'에 양국의 스타트업 30개사와 VC, 정부 기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반도체, 양자, 바이오 등 6대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과 글로벌 투자 유치, 기술 상용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대 SIPC가 주관 기관으로 국내 딥테크 생태계의 글로벌 연계를 주도하고 있다.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와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이 조달·인증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ISO 인증, ESG 경영 수준진단평가 등 기업 지원을 연계하고 교육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중소·벤처기업의 조달시장 진입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가업승계협회가 8월 27일 2026년 세법개정안에 대응하는 제2차 심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기업상속공제 요건 강화(경영기간 10년→30년)와 공제 한도 확대(600억→1000억원)에 맞춰 업력별 맞춤형 진단을 제공한다. 기업 현장 강사와 교육담당자에게 세제 변화 실무 정보와 교육 콘텐츠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인터랙티브 전시 전문기업 훌리악이 태국 국립 과학기술 박람회에 참가해 이동형 과학 전시품을 선보였다. 학교·지역시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 가능한 이동형 전시품으로 과학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동남아 과학관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국제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

한국콜드체인협회는 2027년 4월 킨텍스에서 개최될 '국제콜드체인산업전'의 참가업체를 10월 말까지 조기 모집한다. 운송·유통·보관·패키징·설비·솔루션 등 6개 분야 참가가 가능하며, 동시 개최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조기 신청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부스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IT솔루션 기업 다우기술이 통합 메시징 서비스 '비즈뿌리오'의 알림톡 AI 기능으로 메시지 반려율을 5.8%까지 낮췄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존 방식 대비 54% 감소한 수치로, AI가 카카오 알림톡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선제적으로 충족시키도록 도와준다. 4분기 중 알림톡 AI 전용 API를 배포할 예정이며, 현재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윤경포럼이 직장 내 언어폭력 예방과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제3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활동계획·제도화·조직문화 확산 등을 다각적으로 심사해 우수 인증 기업을 선정하며, 신청 마감은 9월 30일 17시다. 기업 내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에 관심 있는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권장한다.

고지능자 단체 멘사코리아가 교구재 전문 기업 큐브엠과 학습지 및 교구재 제작·판매를 위한 상표·명칭 사용 허락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멘사는 브랜드 가치 유지를 위해 모든 사용에 사전 서면 승인을 요구한다. 멘사는 앞으로도 공신력 있는 파트너와 함께 지적 자산을 활용한 실질적 교육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모두의 창업' 2차 참가자를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 1차 모집의 높은 호응에 따라 선발 규모를 5000명에서 1만명으로 2배 확대했다. 경기도 전역 18개 멘토기관과 대학이 창업자에게 자금·멘토링·오디션 지원을 제공한다.

사노피 한국법인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숨튼약속' 캠페인으로 2026 대한민국 공공PR대상 민간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AI 기반 인터랙티브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호흡기 건강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의 96%가 만족도를 나타냈다. 올해는 서울시 전역 노인복지관으로 확대하여 4000명 이상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 인프라 전문기업 아이크래프트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AI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사업'을 수주했다. 엔비디아 엘리트 파트너로서 GPU·네트워킹·스토리지 등 통합 AI 인프라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강사·교육기관과의 직접적 연관성은 낮으나, AI 데이터센터 기술 동향 정보로는 참고 가능하다.

서울대·KAIST 등 6개 기관이 딥테크 분야 최대 규모 통합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으며, 반도체·로보틱스·바이오헬스 등 6개 분야 256명이 참석했다. 딥테크 스타트업 75개사와 투자사·대기업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기술 사업화와 투자 유치를 촉진했다. 대기업이 필요 기술을 제시하는 '리버스피칭' 등 양방향 매칭 구조로 실질적 협력 기회를 제공했다.

위성영상 AI 분석 전문기업 SIA와 명지대학교가 국방 AI 센터를 개소해 국방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구축했다. 센터는 교육·연구와 기술 실증을 연계해 개별 기술을 빠르게 검증하고 사용자 수요에 맞춘 통합 솔루션으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이 글로벌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재난안전 전문기업 알파팀이 일본 구마모토 지진 피해지역을 방문해 재난 대응 체계를 조사했다. 과거 대규모 지진 당시 자원봉사자 관리 부족으로 발생한 문제점을 토대로 현재는 체계적인 매뉴얼, 임무 분장, 인력 배치 시스템을 구축했다. 알파팀은 이번 경험을 국내 시설·조직의 재난관리 체계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이 K-콘텐츠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 콘텐츠 포럼'을 4회 연속 개최한다. 콘텐츠 스타트업 사례, 계약·법률 실무, AI 활용법, 산업 트렌드 등 실무 중심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강연과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콘텐츠 산업 종사자 간 네트워킹과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행사다.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양자컴퓨팅의 원리와 엔지니어링 혁신 가능성을 다루는 기술 콘텐츠 시리즈를 발표했다. 양자역학을 활용한 새로운 연산 방식과 현재의 기술적 과제, 최적화·신약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활용 가능성을 소개한다. 전문가 인사이트와 팟캐스트를 통해 엔지니어들이 차세대 컴퓨팅 기술에 대비하도록 지원한다.

AI 검색 최적화 기업 써밋피드가 병원을 위한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인용 프로세스를 선보였다. 실제 환자 질문을 기반으로 ChatGPT·Gemini 등 생성형 AI에서 병원 노출을 측정하고 개선하는 방식이다. 강사·교육 담당자가 아닌 병원 마케팅 담당자를 주 타깃으로 한 서비스 소개다.

KGNC가 K-브랜드에 맞는 해외 소비자·체험단을 AI로 찾아주는 플랫폼 'Koconet'의 특허를 등록했다. 120개국 1750개 한류 동호회·3억2000만 명 팬덤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인플루언서와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해외마케팅 비용 부담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는 국내 건설산업이 시공 중심에서 엔지니어링 지식산업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장 설계변경과 준공도까지 설계자가 책임지는 미국·일본과 달리 국내는 설계자가 현장에서 배제돼 설계-시공 연속성이 단절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엔지니어링 역할 확대, 프로젝트통합발주제 도입, 역량·성과 중심 계약제도 등 6대 과제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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