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핀레이팅스-메인비즈협회, 중소기업 신용평가 비용 지원 MOU
더존비즈온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는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 수수료 우대, 기업경영진단보고서 2026년 12월까지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을 받는다. 양 기관은 공동사업 발굴, 전담 창구 운영 등으로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는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 수수료 우대, 기업경영진단보고서 2026년 12월까지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을 받는다. 양 기관은 공동사업 발굴, 전담 창구 운영 등으로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업력 10년 이내 예술분야 창업기업 5개사를 모집해 노루페인트, 현대자동차 등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지원한다. 예술기업의 아이디어를 기업 수요와 연결해 사업화 자금, 컨설팅, 마케팅 지원을 제공한다. 8월 20일까지 e나라도움 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동차 정비 AI 플랫폼 AutoDoc이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카포스)와의 협력으로 인증 정비업체 300곳을 달성했다. AutoDoc은 점검·수리·정비 과정의 서비스 기록을 정리하고 복잡한 차량 정보를 AI로 설명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디지털 전환 사례이나 강사·교육 담당자 대상 독자층과의 직접적 관련성은 제한적이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재직자의 경력 유지를 주제로 한 '2026 멈추지 않는 커리어 숏폼 공모전' 시상식을 8월 7일 개최했다. 연차 사용 문화, 육아휴직, 정시 퇴근 등 일·생활 균형 관련 영상 12건을 선정·시상하며, 직장 내 경력단절 예방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수상작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시민 투표 이벤트도 진행된다.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한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가 8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으며, 120여 개국 3500명이 참가했다. 'AI 시대 도서관의 역할'을 주제로 4일간 진행되는 이 대회는 지난 2006년 서울 이후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된다. 도서관·정보 전문가들이 AI 시대 공공 인프라로서의 도서관 역할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술인문이니셔티브 집현이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설명하는 해설서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 프로젝트가 학생 진로와 직장인 일자리와 연결된 문제라고 강조한다. 다만 정책 해설서로서 강사·교육업계 대상 독자에게 직접적 활용도는 제한적이다.

아톡이 자사 아톡비즈 IVR 시스템에 '간편 휴일 설정'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관리자가 복잡한 시나리오 수정 없이 클릭만으로 휴일 안내를 전환할 수 있으며, IT 지식이 없어도 운용 가능하다. 기업 규모별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계속 개선 중이다.

한국햅틱스학회가 8월 10-13일 건국대에서 '제4회 한국햅틱스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촉각 인지, 로봇, VR·XR, 웨어러블 등 최신 연구 성과를 다루며 국내외 연구자·산업계 관계자 200명이 참가한다. 기조·초청강연, 기술시연, 기업전시를 통해 산학연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재난안전 전문기업 알파팀이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재난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화재·지진·산불·침수 등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과 해외 사례를 소개하며 국내 반려동물 재난대응 체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알파팀은 반려견용 재난키트 출시를 시작으로 관련 교육·제품·콘텐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엔그룹이 8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초·중·고 교사와 가족 3200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 관람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우리 반 히어로, 2학기도 완투승!'을 콘셉트로 2학기를 앞둔 교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전후로 럭키볼, 타임스톱, 포토존 등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 시구·시타, 각종 경품 제공이 예정되어 있다.

환경 사회적기업 가든프로젝트가 2026 한국ESG경영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15년간 도시농업·환경교육·빗물순환 등 분야에서 축적한 사회적 가치와 환경 기술이 평가받은 결과다. 향후 기업과 공공기관의 ESG 과제 해결을 위한 환경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대 오정석 교수팀이 안테나와 RF 반도체 스위치를 하나의 웨이퍼에서 동시에 제작하는 6G 빔포밍 안테나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기존의 복잡한 조립 공정을 거쳐야 했던 방식과 달리 반도체 공정처럼 대량생산이 가능해져 제조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이 연구성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으며 6G·위성통신 산업에 기술적 기반을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공저작물을 활용해 제품·서비스를 개발한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모집하며, 대상 기업에 3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선발된 기업은 홍보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산림복지 분야 예비창업자 대상 '2026년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SEED' 2차 참가기업을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30개 팀에게는 창업교육, 1:1 멘토링, IR 피칭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상장 수여 및 차년도 사업화 지원 기회를 연계해 준다.

SSL/TLS 인증서 전문기업 한국기업보안이 라움소프트와 손잡고 인증서 수명주기 관리(CLM) 자동화 솔루션 'UCLM'을 일본 시장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글로벌 보안정책 강화로 인증서 유효기간이 단축되면서 기업의 인증서 관리 자동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기업보안은 이미 금융·제조 등 주요 기업에 UCLM 도입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보안기업 한국기업보안이 개발한 'UCLM' 솔루션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공식 등록됐다. SSL/TLS 인증서 자동화 관리 분야에서는 최초의 등록으로, 공공기관의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인증서 유효기간 단축에 따른 관리 자동화 수요 증가로 향후 공공·민간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8월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를 개최하며, KB국민은행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데이터·AI 성공 사례를 30개 이상 세션으로 소개한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거버넌스, AI 에이전트 개발 등 기술 세션과 산업별 트랙을 통해 실무 노하우를 전달한다. 마케팅 빌리지, 스타트업 빌리지 등 네트워킹 공간도 운영해 업계 전문가와의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차세대 복합소재(GFRP) 전문기업 해전쏠라가 금융위원회와 13개 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혁신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두 부처의 평가를 동시에 통과해 GFRP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 해전쏠라는 친환경 복합소재로 건설·인프라 분야 확대를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쇼콘이 제주 서귀포에 원천 IP 기반 LBE XR 체험공간 '백록의 숲'을 개관한다. VR HMD를 착용하고 실제 공간을 이동하며 스토리에 참여하는 몰입형 콘텐츠 'The Call of Deer'를 선보인다. 시범 체험자 90%가 추천 의향을 보였으며, 1인 2만원대의 가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서 마스터카드 전 최고마케팅책임자 라자 라자만나르가 국제명예상을,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회장 임지영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라자만나르는 8월 27일 '마케팅의 새로운 프런티어'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마케팅과 광고 산업의 혁신적 기여를 인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