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추석 선물, 직원 만족도 높이는 선택형 복지 확산
다우기술의 임직원 선물 복지 플랫폼 '애드웰'이 실시한 조사에서 기업이 주는 선물(햄·통조림 48.3%)과 직원이 원하는 선물(상품권·한우·굴비 등) 사이의 큰 격차를 확인했다. 현행 명절 복지는 선택지 제한과 일괄 배송의 불편함이 문제로 지적됐다. 애드웰은 임직원이 직접 선택하고 유연한 배송일정을 제공하는 선택형 복지 시스템으로 이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다우기술의 임직원 선물 복지 플랫폼 '애드웰'이 실시한 조사에서 기업이 주는 선물(햄·통조림 48.3%)과 직원이 원하는 선물(상품권·한우·굴비 등) 사이의 큰 격차를 확인했다. 현행 명절 복지는 선택지 제한과 일괄 배송의 불편함이 문제로 지적됐다. 애드웰은 임직원이 직접 선택하고 유연한 배송일정을 제공하는 선택형 복지 시스템으로 이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시설관리 전문기업 조은시스템이 경비·미화·주차·시설 등 현장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J-ON'을 출시했다. QR·NFC 태깅, AI 번호판 인식, SOS 버튼 등으로 업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였으며, 고객사가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400여 아파트 단지에 순차 적용하며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예정이다.

LS전선이 초전도 기술을 활용해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시장에 진출한다. 5개사가 참여하는 'AI 팩토리 프론티어' 컨소시엄과 협력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초전도 시스템을 통해 기존 변전소 활용이 가능해 인프라 설치 비용과 공간을 절감할 수 있다.

삼성SDS는 9월 8일 코엑스에서 엔터프라이즈 AI 콘퍼런스 '리얼 서밋 2026'을 개최한다. 10개 트랙 59개 세션에서 AI 도입을 넘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AX 전략과 실행 사례를 공유한다. 직접 체험 가능한 AI 에이전트 구축, 클라우드 자원 배포 등 실습 프로그램과 40개 전시 부스로 최신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트라스콥코 산업기술사업부문이 풍림오토테크와 국내 산업자동화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스마트 체결 솔루션과 자동화 제어 기술을 연계한 통합 솔루션으로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스마트팩토리 구축, 공정 데이터 활용 등 제조업 고객 대상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브이티아이코리아가 9월 16일 서울에서 '기업 AI 에이전트 도입·운영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IBM, OSC Korea 등 전문가들이 거버넌스, 보안, 비즈니스 성과 확대 등 실운영 단계의 과제를 다룬다. 파일럿을 넘어 대규모 운영으로 확장하려는 기업의 현실적 과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다.

AI 아바타·음성 생성 기술 전문기업 에이아이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바우처 사업 홍보동영상 분야 수행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140개 이상의 AI 음성 언어로 다국어 홍보영상을 제작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한된 바우처 예산 내에서 더 많은 언어·편수의 영상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서울중기청, 두나무와 협력해 '2026 전통시장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AI·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방안을 모집하며, 서울 소재 대학(원)생 개인 또는 팀 단위 참가가 가능하다. 총상금 1250만원 규모로 우수작은 실제 시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가올아이앤씨와 아리스타네트웍스가 삼성SDS와 함께 서울대학교의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800Gbps 초고속 백본망과 SDN 기술을 적용해 AI 연구 환경을 지원하는 'AI 네이티브 캠퍼스'로 전환한다. 243개 동, 5만 명 사용자를 연결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와 논리적 망분리를 구현한다.

이너스커뮤니티의 AI 기반 크리에이터 검색·분석 플랫폼 '테이블인'이 ICT AWARD KOREA 2026에서 IT/기술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이 플랫폼은 크리에이터 탐색부터 캠프 성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연결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이 크리에이터 관리와 캠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도구로 평가받았다.

PMI가 발표한 '2026 트렌드 인식 조사'에서 20대는 SNS(58.8%)와 유튜브(64.0%)로 트렌드를 접하는 반면, 50대는 TV·방송(42.4%)과 포털(32.0%)을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렌드에 대한 관심도 20대 51.2%에서 50대 34.8%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낮아졌으며, 20대는 'SNS에서 자주 보일 때'를 트렌드 신호로 판단하는 반면 50대는 '뉴스·방송에서 자주 다뤄질 때'를 신호로 인식했다. 강사·교육업계 종사자들이 세대별 학습자의 정보 습득 경로와 특성을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에이수스가 AI 기능을 탑재한 초슬림 노트북 '비보북 S14'를 출시했다. 1.28kg의 가벼운 무게에 14인치 OLED 디스플레이, 최대 30시간 배터리를 갖춰 이동이 많은 직장인과 학생을 타겟으로 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X 프로세서와 45 TOPS의 NPU로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지원한다.

비즈플레이가 AI정부 혁신 콘퍼런스에서 AI 기반 출장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출장 계획부터 예약, 정산까지 원스톱 처리하며 감사비용을 40% 절감한다. 현대자동차, 포스코DX 등 기업과 인사혁신처 등 공공기관에서 도입 중이다.

정부 주도로 첨단바이오 자율실험실 구축 과제가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의 정밀 로봇 기술이 세포 배양 등 바이오 연구 분야로 확대 적용되는 사례다. 산·학·연 6개 기관이 참여해 2028년까지 범용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패키징 종합플랫폼 올패키징이 EU 포장폐기물 규정(PPWR)에 대응하는 국내 수출기업을 위해 '대한민국 PPWR 종합대응플랫폼'을 공식 개시했다. 법률 조항 해석에 그치지 않고 실제 포장 구조와 공급망에 맞춘 기술문서 작성·적합성평가까지 지원하는 실무형 플랫폼이다. 포장기술사 36년 경력과 전문 검사기관의 노하우를 결합해 기업의 올바른 PPWR 대응 방향을 제시한다.

AI 자율제조 전문기업 인터엑스가 9월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에서 제조 현장의 AI 전환 사례를 선보인다. 개별 공정 AI 적용을 넘어 기업 전체 구조를 전환하는 'Enterprise AX' 아키텍처를 핵심으로 제시한다. 울산 지역 제조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다른 산업·지역으로 확산하려는 전략이다.

KRISO가 WMU, KMI와 함께 스웨덴에서 'WMU Maritime Affairs Conference 2026'을 개최했으며, 약 180명이 참석해 탈탄소화·디지털화·북극항해를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해운산업의 실질적 전환을 위한 기술혁신과 국제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으며, KRISO 연구진들이 선상 탄소포집 기술과 북극해운 기술개발 전망을 공유했다. 동 기관은 유럽 내 한-유럽 기술협력 강화를 위해 노르웨이에 KRISO Europe Center를 설치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다.

9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는 기업 실무자를 위한 AI 솔루션 마켓플레이스로, 워크 자동화부터 고객 응대 AI까지 직접 체험하고 도입 상담할 수 있다. 마인드웨어웍스, 유베이스 등 엔터프라이즈 AI 리더들이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AI 기반 업무 혁신과 고객 경험 전략을 다루는 전문 컨퍼런스 및 기술세미나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스노우플레이크가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을 초청해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및 확장 전략을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CJ푸드빌 등 사례 기업들이 데이터 플랫폼 기반 AI 혁신 경험을 공유했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위에서 AI 활용 범위를 안전하게 확대하는 것이 핵심으로 강조됐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38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해 그린수소, 에너지효율, 자원순환 등 기후테크 분야 스타트업 6개사를 투자자들에게 소개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기술지주, 경희대기술지주 등 대학기술지주가 참여하는 대학·기술지주 Track으로 진행되었으며, 기후테크·AI 분야 투자사 6개사가 각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성을 검토했다. 경기혁신센터는 대학·기술지주와 창업지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우수 기술기업의 실질적인 투자와 사업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사·교육업계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신청 시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