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웍스메이트, 인력사무소 운영 플랫폼 '가다 데스크' 베타 오픈
건설 인력관리 플랫폼 '가다'를 운영하는 웍스메이트가 인력사무소 전용 운영 플랫폼 '가다 데스크'를 베타 오픈했다. 현장·근로자·출역·노무문서·정산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베타 기간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건설 분야 인력사무소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건설 인력관리 플랫폼 '가다'를 운영하는 웍스메이트가 인력사무소 전용 운영 플랫폼 '가다 데스크'를 베타 오픈했다. 현장·근로자·출역·노무문서·정산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베타 기간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건설 분야 인력사무소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심리케어 플랫폼 마인드루트가 상담사 대상 플랫폼 수수료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전문상담사 17%, 공감상담사 20%의 기본 수수료에서 성과에 따라 최대 15%까지 인하 가능하며, 월별 자동 정산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기업 교육 담당자가 외부 심리상담 서비스를 검토할 때 참고할 만한 사업 투명성 사례로 평가된다.

삼성 출신 엔지니어 중심의 아펠레스가 개발한 모바일 기반 전자명패 '틱택'이 2026년 상반기부터 공공기관 공급을 확대한다. 앱을 통해 명패 정보를 쉽게 변경할 수 있고 별도 네트워크 구축 없이 운영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양면형·컬러 제품 개발 등으로 회의실 관리, AI 기반 서비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루트임팩트가 기후 비영리 조직 3곳의 조직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CP1 프로젝트' 1기 성과를 발표했다. 녹색전환연구소·에너지전환포럼·환경운동연합이 중장기 전략 수립, 모금 다변화,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했다. 루트임팩트는 2기를 통해 향후 3년간 약 10개 비영리 조직을 대상으로 벤처 필란트로피 방식의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AI 보안 전문기업 에이아이딥이 AI서밋서울앤엑스포 2026에서 생성형 AI 전주기 보안솔루션 4종을 선보인다. 개인정보 보호부터 AI 모델 보안, 위험도 검수, 데이터 삭제 검증까지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들이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시 필요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으로 관심 있는 교육 담당자에게 참고할 만하다.

뷰티 마케팅 기업 슬록이 9월 2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화장품 전주기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B2B 프라이빗 엑스포를 개최한다. 원료·제조·패키징·마케팅·플랫폼 분야 11개사와 노무·특허·세무·법무·행정 전문가 5인이 참여하며, 세미나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동시 진행한다. K-뷰티 기업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모집한다.

행사대행사 마이파트너스가 기업 행사·축제의 정체성을 음악으로 전달하는 신규 브랜드 'ERUNwave'를 출시했다. 직접 작사·작곡 후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행사별 맞춤형 음악을 제작하며, 타이틀곡·응원가·테마곡 등 다양한 형태를 지원한다. 행사 종료 후에도 SNS·영상 콘텐츠로 2차 활용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신한투자증권이 구글 클라우드 기반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자체 구축해 금융 규제를 준수하면서 업무 자동화를 실현했다. 기존 2시간 소요되는 계약서 처리 업무를 5분으로 단축하는 등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기업의 AI 도입 및 시스템 통합 사례로 교육·HRD 담당자에게 참고할 만한 구체적 사례를 제시한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주최한 '2026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에 64개팀이 지원해 8개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참가팀들은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되는 콘셉트 아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전시회 확장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대회는 청년층의 전시산업 관심도를 높이고 산업 현장의 과제 해결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엠크릿이 AI 도입으로 낮아진 원가 구조에 맞춰 홈페이지 제작비는 받지 않고 호스팅·유지관리비만 연단위로 청구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 지정기부금단체 지정을 준비하는 소규모 비영리단체의 초기 비용 부담을 없애려는 의도다. 공공기관과 기업이 이용하면 사회적기업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된다.

AI 교육 기업 멋쟁이사자처럼이 로봇 학습 데이터 기업 오픈그래프랩스와 협력해 피지컬 AI 데이터 사업에 진출한다. 국내 제조 현장과 베트남에서 오퍼레이터 2000명 이상을 양성하고 수작업 공정 데이터를 수집해 글로벌 빅테크에 공급할 계획이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시대의 핵심 경쟁력인 '물리 세계 데이터'를 현장 인력 양성과 표준화된 수집 체계로 확보하는 전략이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LG디스플레이, SK에코플랜트 등 10개 수요기업과 유망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2026 Nexus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업력 7년 미만의 전국 창업기업을 8월 31일까지 모집하며, 선정된 스타트업은 1:1 기술 밋업을 통해 협력 기회를 검토받을 수 있다. 우수기업은 기술실증, 공동사업화, 투자 연계 등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검토된다.

삼성SDS의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가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등 중앙부처 9곳에 도입되며 정부의 AI 행정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 솔루션은 AI 검색, 지식관리, 협업 기능을 통합 제공해 공무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모바일 환경에서 실시간 업무 처리를 지원한다. 국가정보원 최고 보안 등급을 획득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돼 공공기관의 안전한 AI 활용을 보장한다.

아시아 최대 규모 마케팅·광고 행사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가 8월 26-28일 3일간 개최되며, 'AMPLIFY' 주제로 약 40개 강연을 선보인다. 마스터카드 전직 최고마케팅책임자 라자 라자만나르와 AKQA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타라 맥켄티 등 글로벌 전문가가 기조연설하며 AI 시대 마케팅의 새로운 전략과 역할을 제시한다. 기술 혁신과 창의성의 결합,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의 접점 등을 다루며 업계 최전선의 화두를 다룬다.

모듈러 건축 전문기업 엔알비가 대구수창초등학교 교사동 신축 사업에서 기술능력평가 만점(80점)을 획득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급증한 학생 수(2016년 91명→2026년 1075명) 대응을 위한 교실 확충이 주목적이며, 안전·환경·유지관리까지 종합평가한 결과다. 엔알비의 선행 프로젝트인 군위중학교 사례가 신뢰도를 높였으며 2027년 새 학기 개교 목표로 추진 중이다.

닐슨IQ 보고서는 2030년 Z세대 소비가 12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연령보다는 소비자 행동이 구매 결정을 더 잘 설명하며, 모든 세대가 프리미�m과 가성비를 상황에 따라 선택하고 있다. 중간 가격대 제품의 수요는 감소하고 고가·저가 제품 양극화가 심화되는 추세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가 산업AI 솔루션 실증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5개 건설기계 제조사가 용접·검사 등 주요 공정에 AI 비전 시스템을 도입해 숙련공 의존도를 낮춘다. 정부가 42억원을 투입해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MCSeT with EvoPacT HVX' 솔루션을 통해 산업 현장의 전력 설비 운영을 예지보전 방식으로 전환한다. 내장형 센서와 AI 기반 분석으로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불필요한 점검을 최대 40% 줄일 수 있다. 데이터센터, 반도체, 에너지 등 주요 산업 인프라 시설에 적용된다.

울산 기업 인터엑스가 도쿄 전시회에서 숙련 작업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AI로 전환하는 솔루션을 선보여 200여 건의 사업기회를 확보했다. 일본 제조업이 고령화와 인력감소 속에서 현장 노하우의 디지털화·표준화를 과제로 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술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정부도 2040년까지 1000만 대 AI 로봇 도입을 목표로 제조 데이터 기반 구축을 추진 중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출소자 취업 지원을 위한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100호 기업 인증식을 개최했다. 인증기업은 법무부 장관 명의 인증서·패, 출입국 우대카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출소자 고용을 통해 범죄 예방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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