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RISO, 국제해사컨퍼런스 개최…해운산업 전환 논의
KRISO가 WMU, KMI와 함께 스웨덴에서 'WMU Maritime Affairs Conference 2026'을 개최했으며, 약 180명이 참석해 탈탄소화·디지털화·북극항해를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해운산업의 실질적 전환을 위한 기술혁신과 국제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으며, KRISO 연구진들이 선상 탄소포집 기술과 북극해운 기술개발 전망을 공유했다. 동 기관은 유럽 내 한-유럽 기술협력 강화를 위해 노르웨이에 KRISO Europe Center를 설치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