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교사 500명과 함께 만든 디지털 수업 관리 솔루션 출시
삼성전자가 현직 초중고 교사 500명의 노하우를 반영해 개발한 교실용 솔루션 '갤럭시 클래스룸'을 출시했다. 교사들은 PC나 전자칠판에서 최대 60명 학생의 태블릿·PC 화면을 실시간 확인하고, 원격 지원·앱 실행 제어·화면 공유 등으로 수업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내년 1월부터 구글 계정 연동을 지원하고, 구매한 기기의 무상 서비스 기간을 최소 1년 이상 연장해 학교의 부담을 낮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