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선, 싱가포르서 1400억 규모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초고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재입증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싱가포르 전력청(SP PowerAssets Limited)에 400kV 및 230kV급 O.F(Oil Filled)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초고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재입증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싱가포르 전력청(SP PowerAssets Limited)에 400kV 및 230kV급 O.F(Oil Filled)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대한전선이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 잔고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8월 말 기준 수주 잔고가 3조2500억원으로, 사상 최초로 3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호반그룹에 인수되기 직전인 2020년 말 9455억에서 약

대한전선이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수주하며, 해저케이블 분야의 종합 경쟁력을 재입증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국내 최대 해상풍력 개발 사업인 ‘안마해상풍력’의 내부망 해저케이블 공급 턴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약 1816억원이며 (VAT 포함), 계약기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시공 역량 고도화를 통해 턴키(Turn-key)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 법인인 ‘오션씨엔아이’를 인수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오션씨엔아이 윤종문 대표 등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전량을 인수한다. 이날

대한전선이 3분기 실적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뒀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3분기 매출 8044억원, 영업이익 272억원을 잠정 집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을 6300억원에서 28%, 영업이익은 174억원에서 56% 증가한 결과다. 특히

싱가포르에서 8400억의 역대급 수주에 성공한 대한전선이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윤석열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 기간 동안 현지의 해양 사업 솔루션 전문 업체인 MEO社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싱가포르 경제사절단

대한전선이 전력 분야 전시회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선보였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한국전기산업대전 한국발전산업전(SIEF PGK : Seoul International Electric Fair Power Ge
다른 주제건국대학교좋은땅출판사서울대학교 공과대학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미래엔한국직업능력연구원더존비즈온한국교육시설안전원한국교육방송공사조코딩AX파트너스비즈니스북스예술경영지원센터디지털리터러시협회한국공학대학교바른북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다우기술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스노우플레이크코리아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페스트북이지스퍼블리싱알파팀
강사·교육업계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신청 시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