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교육·무용 테라피 손잡고 웰니스 콘텐츠 사업화 추진
- 스튜디오 페럼23과 라당스 컴퍼니가 웰니스 예술교육과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사는 2027년 한 해 동안 우수 예술 콘텐츠 발굴, 산업연계 프로그램 개발, 예술교육 콘텐츠 사업화 방안 마련에 협력한다.
- 이번 협약은 예술교육을 웰니스와 산업 영역으로 넓히는 모델로, 교육 현장의 프로그램 기획에 참고할 만하다.

의왕--(뉴스와이어)--스튜디오 페럼23은 라당스 컴퍼니와 웰니스 예술교육사업 및 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27년 한 해 동안 △우수 예술 콘텐츠 발굴 △산업연계 프로그램 개발 △예술교육 콘텐츠 사업화 방안 마련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스튜디오 페럼23은 80여 명의 예술가와 함께 예술-기술-산업을 잇는 문화콘텐츠와 몰입형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스튜디오 페럼23 박민하 대표는 제1창의예술교육센터 본부장과 서울패션허브 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정부·지자체 행사와 포럼·세미나의 기획부터 제안, 운영까지 직접 맡아 온 베테랑 문화기획자다. 현재 여수문화재단 이사와 항저우 디자인센터 자문위원을 겸직하며 국내외 기관과 두터운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다.
라당스 컴퍼니 이경란 대표는 발레를 전공한 뒤 독일과 영국 라반(Laban)에서 움직임 교육을 공부한 재원이다. 30여 명의 무용 예술가들과 함께 아동, 발달장애인, 시니어 등 다양한 대상에게 예술교육, 무용 테라피, 체험형 공연을 제공하는 ‘라당스 발레무브 연구소’를 이끌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튜디오 페럼23의 문화콘텐츠 기획·운영 역량 및 국내외 네트워크와 라당스 컴퍼니의 전문적인 무용·움직임 교육 노하우가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예술교육을 웰니스와 산업 영역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앞으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콘텐츠 사업화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통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스튜디오 페럼23 소개
스튜디오 페럼23(Studio Ferrum23 Inc.)은 경기도 의왕시 스타트업 지원센터 ‘유니콘로드’에 위치해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내외 이벤트, 컨벤션, 아트 컬래버, 공간 위탁 등이 있다.
웹사이트: www.studioferrum23.com
언론연락처: 스튜디오 페럼23 기획팀 유수옥 팀장 070-8983-7463
이 보도자료는 스튜디오 페럼23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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