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 모델에 주목한 8개국 공무원교육기관장단, 사이버한국외대 방문
-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주최 'LOGODI 글로벌 포럼 2026' 연계 프로그램으로 8개국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 등 12명이 사이버한국외대를 방문했다.
- 방문단은 이러닝 제작 인프라와 AI 기반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개발 전략을 살펴보고 문휘창 총장과 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대학은 202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12월 1일부터 모집한다.

서울--(뉴스와이어)--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지난 10월 29일(목) 베트남, 탄자니아, 페루 등 3개 대륙 8개국의 국립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단 일행이 대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LOGODI)이 주최한 ‘LOGODI 글로벌 포럼 2026’과 연계된 첨단 교육시스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스리랑카, 몽골, 페루, 우간다, 탄자니아 등 8개국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과 운영 인력을 포함해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대학 방문에 앞서 포럼에서 국가경쟁력 분야 권위자인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의 기조연설과 행정 분야 ODA(공적개발원조) 교육 전문가인 최창수 사이버한국외대 아테나교양학부장이 주관한 세미나에 참여해, 국가 발전을 위한 AI 시대 교육 트렌드와 한국의 선도적 사례를 심도 있게 학습한 바 있다. 방문단은 이날 대학 소개 브리핑 및 홍보 영상 등을 통해 대학의 교육 역량을 파악한 후, 최첨단 스튜디오를 비롯한 이러닝 제작 인프라를 둘러봤다.
이어 문휘창 총장과 ‘국가 발전 전략과 AI 기반 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최창수 교수가 주관한 종합 세미나(Wrap-up Session)에 참석해 교육 발전 전략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방문단은 사이버한국외대의 선진화된 온라인 교육 인프라와 교육콘텐츠 제작 시스템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AI 기반 스마트워크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의 개발 전략과 대학의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높이 평가했다.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은 “AI 기술이 주도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고등교육과 공공 인재 양성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본교의 우수한 온라인 교육 인프라와 AI 융합 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공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제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방문단 각국의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교육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다음 달 1일(화)부터 202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총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을 통해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ufs.ac.kr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전화 02-2173-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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