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지역청년 대상 취업스쿨로 구직 역량 강화
-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월 지역청년과 재학생을 위해 진로분석부터 면접, 이미지메이킹까지 다루는 5회 집중특강을 완료했다.
- 평일 저녁 온라인으로 진행돼 학업과 병행 가능했으며, 직무 탐색부터 포트폴리오 준비까지 체계적 구직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위한 진로취업 상담 및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시흥--(뉴스와이어)--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취업스쿨(취업준비 집중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구직 자신감을 높이고, 입사지원 시 필요한 체계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진로 및 직무 분석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코칭 △면접 전략 및 실전 모의면접 △면접 이미지메이킹 △포트폴리오 제작 및 채용정보 탐색(잡서칭)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을 이룬 취업 집중특강이다.
이번 취업스쿨은 취업준비 및 구직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만 34세 이하 지역 청년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6일부터 21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운영됐다. 특히 평일 저녁 시간대(19시~21시)를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ZOOM) 방식으로 진행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대상자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참가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 기회와 함께 TIP 포인트 5점이 부여됐으며, 프로그램 전체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진로 선택부터 실제 면접과 포트폴리오 준비까지 체계적으로 구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국공대 기계공학과의 한 학생은 저녁 시간대 온라인 특강이라 학업과 병행하며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었다며, 특히 직무 분석부터 이력서 코칭, 모의면접 피드백과 체형별 복장 Tip까지 다룬 이미지메이킹 덕분에 실제 구직활동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명확히 탐색하고 완성도 높은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과 재학생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채용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청년들이 우수한 기업과 기관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ukorea.ac.kr/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진로취업지원팀 정연재 직원 031-804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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