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피플] 투자유치·기업분석 전문가 이옥겸
이옥겸 강사는 기업분석, 투자유치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전문으로 하는 경영 컨설턴트다. 반도체·배터리 산업 현장경험과 국제사업 노하우를 갖춘 강사로 스타트업부터 중소기업까지 폭넓은 기업군을 대상으로 강의한다.

이옥겸 강사는 기업분석, 투자유치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전문으로 하는 경영 컨설턴트다. 반도체·배터리 산업 현장경험과 국제사업 노하우를 갖춘 강사로 스타트업부터 중소기업까지 폭넓은 기업군을 대상으로 강의한다.

이인우 강사는 리더십, 소통, 성과관리 분야의 전문가로 25년 이상의 기업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 중이다. 풀무원에서 18년 근무하며 다양한 부서를 경험한 후 현재 소통과 리더십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임아라는 글로벌 리더십, AI,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가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기업과 인재 개발에 힘쓰고 있다. 포춘 200대 기업에서의 실무 경험과 다양한 국제 자격을 바탕으로 조직의 전략적 변화와 개인의 경력 발전을 이끄는 실질적 조언을 제공한다.

전승빈 강사는 심리학 기반의 대인관계, 의사소통, 리더십 교육을 전문으로 한다. 사회복지, 심리상담, 학습코칭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고 있다.

정일영 강사는 스마트팩토리, 설비관리, 4차산업혁명 분야의 실무 전문가다. 한화케미컬에서 기획과 자동화, 인재개발을 거친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여러 기업과 기관에서 기술자문 및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조안나는 조직문화, 코칭, 감정관리, 고객서비스 컨설팅을 아우르는 통합 경영 컨설턴트다. 직급별 맞춤 교육부터 조직역량 분석까지 기업의 다층적 변화를 지원한다.

조은아는 소통, 스트레스관리, 진로 분야의 종합 전문가로 대학과 공공기관을 무대로 활동 중이다. 5천명 이상의 취업 컨설팅 경험과 다양한 자격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진나하는 창업과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 기반 스타트업 리더십 전문가다. 오렌다컴퍼니 대표로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자와 청년들을 멘토링하고 있다.

최지혜 강사는 디자인씽킹과 신입사원 온보딩, 강사양성을 전문으로 하는 HRD 전문가다. 조직의 인적자원 개발과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해오고 있다.

홍은표는 기업분석, 회계세무,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단, 금호타이어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창업자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AI 시대 비즈니스와 교육의 길목 -효율적인 전략과 전환 방법은? 만나기 어렵기로 유명한 TSMC의 모리스 창 회장과 언제나 자리를 함께하는 CEO가 있다. 바로 엔디비아 최고경영자 첸슨 황 CEO이다. 둘의 각별한 사이는 엔디비아의 반도체를 TSMC가 위탁 생산하여 비즈니스 강자로 올

비즈니스 강의를 듣는 수강생의 가장 큰 니즈는 무엇일까? 아마 ‘일을 더 잘 하고 싶다’는 마음, ‘업무에서 생긴 문제를 더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는 마음일 것이다. 은종성 강사 또한 수없이 이런 고민을 하며 직장인으로서 커리어의 1라운드를 보냈다. 그가 찾은 답은 ‘이론과 실무의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전 세계가 ‘탄소 절감’에 주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50년까지 탄소 절감을 이루기로 선언했다. 이제는 정부, 기업, 개인에 이르기까지 환경과 사회적 영향력을 생각하며 살아가야 할 시대가 된 것이다. 이런 시대의 물결을 타고 떠오른 것 중 하나가 바로 ‘E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1만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김경태 인사부 부장은 20년 넘게 HR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 중의 전문가다. 인사부를 이끌며 수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쌓아왔을 그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글 / 강민정 기자 인사의 A to Z를 경험하다 김경태 인

AI가 생활 전반에 관여하고, 빅데이터의 몸집은 ‘메가 데이터’라 불릴 만큼 커진 시대다. 이런 시대 흐름에 따라 기계가 할 수 있는 일과 아닌 일은 점점 확연히 구분되고 있다. 기술이 발전하며 외려 인간적인 일이 무엇인지 명확해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다문화 감수성, 문제 해결력,

“목마른 자만이 목마른 자를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비즈니스에서의 어려움도 직접 현장에 몸담아 본 현직자가 가장 잘 이해하고 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10년차 해외영업담당에서 ‘나눔경영컨설팅’의 대표강사가 된 김종혁 대표는 그 누구보다도 B2B영업, 마케팅의 어려움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