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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Chat GPT도 알려주지 않는 스킬, ‘휴먼 스킬’을 알리다 / 소프트 스킬 앰배서더 오미영

AI가 생활 전반에 관여하고, 빅데이터의 몸집은 ‘메가 데이터’라 불릴 만큼 커진 시대다. 이런 시대 흐름에 따라 기계가 할 수 있는 일과 아닌 일은 점점 확연히 구분되고 있다. 기술이 발전하며 외려 인간적인 일이 무엇인지 명확해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다문화 감수성, 문제 해결력,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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