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 국내 최대 민간 발사체 생산 거점 열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남 순천시 율촌산단에 약 1만8000평 규모의 우주발사체 제조센터 순천사업장을 준공했다. 이곳에서는 누리호 6호기용 75톤급 엔진과 발사체 1~3단의 조립 및 성능 검증, 차세대발사체와 재사용 시연체 생산이 진행된다. 회사는 2029년 자체 발사체로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고 2033년 상용 발사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남 순천시 율촌산단에 약 1만8000평 규모의 우주발사체 제조센터 순천사업장을 준공했다. 이곳에서는 누리호 6호기용 75톤급 엔진과 발사체 1~3단의 조립 및 성능 검증, 차세대발사체와 재사용 시연체 생산이 진행된다. 회사는 2029년 자체 발사체로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고 2033년 상용 발사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과 함께 K9 자주포의 탄착 정밀도를 약 6배 높여주는 첨단 탄약기술을 개발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2년까지 1642억원을 투입해 K9 자주포용 155mm 탄약에 적용되는 ‘탄도수정신관’을 개발하는 ‘탄도수정신관 체계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의 2단계 증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 12월 호주 정부와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IFV) 129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지 약 2년 만에 생산 시설을 확보했다. 2단계 시설의 주요 구성은 제2생산동, 남반구 최대 규모의 전자파 적합성(EM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스웨덴에 155㎜ 모듈형 추진장약(Modular Charge System, MCS)을 추가 공급한다. 지난해에 이어 MCS를 추가 수출하면서 북유럽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 육군협회 방산 전시회(AU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을 위한 거점을 구축하고 안보·경제 협력 확대를 본격화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일(현지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총괄법인 (RHQ: Regional Headquarters) 개소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6일 방위사업청과 약 6232억원 규모의 KF-21(보라매) 전투기의 최초 양산분에 대한 엔진 공급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6월 5562억원 규모의 KF-21 전투기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 체결에 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5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총 12명이 신임 임원으로 승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글로벌 선도업체로의 도약과 미래 기회 선점을 위해 리더십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적과 성장 잠재력을 겸비한 인물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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