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1006명 대상 취업 준비 프로그램 운영…AI 자소서·면접 교육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인턴십과 현장실습 준비용 '하계 주니어 엘리트 프로그램'을 6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 운영해 1006명이 수료했다. 프로그램은 AI 자소서 작성, 면접, 직장 커뮤니케이션 등 취업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대면 워크숍에서 실제 입사지원서 작성과 피드백을 제공했다. 전체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3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인턴십과 현장실습 준비용 '하계 주니어 엘리트 프로그램'을 6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 운영해 1006명이 수료했다. 프로그램은 AI 자소서 작성, 면접, 직장 커뮤니케이션 등 취업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대면 워크숍에서 실제 입사지원서 작성과 피드백을 제공했다. 전체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3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건국대가 제주대와 컨소시엄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사업에 선정되어 2026~2031년 110억원의 정부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건국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5명이 참여하여 AI 모델의 기능을 '유닛' 단위로 분리하고 조립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보안·의료 등 실제 산업 분야 적용까지 검증하는 실증 연구를 포함한다.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6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바이오·제약 GMP(QA)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GMP 이론, HPLC 실습, QA 현직자 특강, 문서 작성 등 산업 현장의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12월에는 QC 직무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가 실무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건국대 교육데이터과학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돼 인간-AI 공생 시대의 교육 난제 해결 연구에 나선다. 유아교육부터 평생교육까지 생애주기별 학습자 데이터를 연계해 교육격차와 소외가 높은 지역·학습자를 조기에 진단하고 지원하는 포용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 위기를 사후 분석이 아닌 사전 예측으로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정책적·교육적 해법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반도체 공정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학생과 지역청년이 클린룸과 FAB 환경에서 노광·식각·증착 등 주요 공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론부터 장비 운용, 공정 실습, 보고서 작성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 교육으로 참가자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86점을 기록했다. 건국대는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년의 취업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건국국제재단 이사장 이중열 동문이 모교 건국대학교에 미화 10만달러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이 이사장은 미주 한인 경제계를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해외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와 대학의 글로벌화를 지원하고 있다. 건국대는 성신재 101호 강의실을 '이중열 강의실'로 명명해 국내외 동문과의 교류·기부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건국대학교 신지호 교수가 부산시립미술관과 진행한 메타버스 미술관 프로젝트는 2년간의 공동연구 결과를 9월 17일 현장에서 시연한다. AI 도슨트, 탐험형 콘텐츠, 참여형 관람 방식 등을 통해 물리적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고령자 등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향후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과 도시형 행사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교육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은 한국금융연수원과 공동으로 농협 임직원 23명을 대상으로 'AX 리더 전략과정'을 9월 18일까지 6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거대언어모델·생성형 AI·금융 현장 활용·규제 윤리·로보어드바이저 실습 등 단계적 교육을 통해 AI 기술의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는 대학의 교육 역량과 산업 현장 수요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로, 금융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디지털 전환 교육에 참고할 수 있다.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이 출간한 '인류세의 인프라'와 '제국의 인프라' 2권이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추천도서로 선정됐다. 연구원은 이번 선정으로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작을 총 9권으로 늘렸으며, 현재까지 66권의 총서를 발간했다. 두 책은 인프라 개념을 통해 인간-환경-기술의 관계와 식민지배의 공간적 조직화 과정을 분석하는 인문학 연구물이다.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이 인문한국(HK)3.0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내 대학 연구소 중 처음으로 HK사업에 3회 연속 선정됐다. 2009년부터 총 23년간 누적 173억7000만원 규모의 연구를 이어가며 통일인문학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연구 성과를 시민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통일인문지식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 10곳의 동문 멘토와 취업준비생을 연결하는 '선배와의 브런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I, 회계, 상품기획 등 10개 직무 분야에서 현직자의 실무 경험과 채용 동향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청년까지 확대해 77명이 참여했으며, 대학이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확대 의지를 드러냈다.

건국대 ANCHOR사업단과 광진구가 '2026 광진구 대학생 정책제안 경진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역 정책과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시도했다. 일회용품 감량·청년창업 공간 조성·상권 활성화·주거환경 개선 등 8개 팀의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발표되고 심사됐다. 우수 제안은 광진구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이나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건국대학교가 AI·데이터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33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SQLD, ADsP, 파이썬 등 단계적 교육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기업 강사·교육담당자에게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사례로 참고 가능하다.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이 9월 7~8일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의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연구원은 '모빌리티 테크놀로지의 체현'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기획·운영하며, 전기차·자율주행 등 기술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국내외 석학들이 기술이 인간의 경험과 사회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건국대 영상학과 학생 3명이 KlingAI·MBC C&I 공동주최 공모전에서 한국 무속신화 '바리데기'를 AI 기술로 재해석한 뮤직비디오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기존의 '효' 중심 해석에서 벗어나 소녀의 성장과 시련 극복 과정에 초점을 맞춰 강렬한 영상미를 표현했다. 심사위원들은 전통을 현대의 AI 기술로 되살려낸 창의적 시도를 높이 평가했다.

건국대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8월 18-29일 AI·XR 기술 교육부터 콘텐츠 제작, 공모전, 창업까지 연결하는 체험형 쇼케이스 'SHIFT & SPARK'를 개최한다. SHIFT 프로그램은 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실감미디어 기술 교육을, SPARK 프로그램은 성수동에서 학생 성과물 전시 및 실감콘텐츠 체험을 제공한다. 강사·교육담당자에게는 신기술 활용 교육과정 설계 및 산학협력 사례로 참고 가능한 정보를 제시한다.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레드닷, iF, IDEA 등 세계 주요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총 14건을 수상했다. 장우진 학생은 세계 3대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으며, 한준호 학생도 3개 작품으로 국제 어워드에 입선했다. 이는 대학의 교육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이나, 강사·교육담당자 대상 매체로서의 직접적 실용성이 제한적이다.

건국대학교가 8월 3-21일 해외 대학생 175명을 대상으로 국제하계단기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60명 대비 3배 증가했다. 한국어·문화 수업과 현장학습을 결합한 통합형 교육과정으로 K-컬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는 대학의 국제교류 역량 강화 사례로, 강사의 국제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운영하는 AI 창작 플랫폼 '에이크론'이 건국대 매체연기학과 교육에 활용된다. 드라마 '김부장'의 AI 영상 제작으로 주목받은 이 플랫폼을 통해 학생들이 기획부터 완성까지 AI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학습하게 된다. 영상 제작 현장의 AI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연기 전공 학생들도 AI 기술 이해가 필수가 되는 추세다.

건국대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을 받아 106억원대 사업비를 확보했다. 학사 유연화, 자유전공학부, AI·융합 교육과정 등 학생 중심 혁신을 추진한 점이 평가받았다. 전공 선택권 확대와 전주기 맞춤형 지원체계가 강사·교육담당자들의 교육 설계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건국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졸업생과 지역청년 대상 금융실무과정을 운영해 217명이 수료했다. 5일간 ZOOM으로 진행된 이 과정은 경제 기초부터 금융상품 이해, 채용 준비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했으며 만족도는 4.47/5점이다. 건국대는 후속 현직자 특강을 통해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학생창업팀 '리블록'이 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 공동 주최 '2026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에서 학생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방특허 기술을 폐세라믹 재활용 친환경 투수보도블록에 접목한 아이디어로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건국대 창업지원본부는 이를 단순 수상에 그치지 않고 사업화·스케일업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건국대 학생 창업 액셀러레이터 KUVC와 싱가포르경영대가 공동 개최한 '2026 KU-SMU 연합 아이디어톤'에 양교 학생 50여 명이 참가해 글로벌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2일간 기업 제시 과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 도출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까지 수행했다. 건국대는 학생 주도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대표 창업 친화 대학으로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는 2027학년도 1학기(3월 1일자) 서울캠퍼스 전임교원 36명을 35개 분야에서 초빙한다. AI·첨단산업 분야 교원 채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원서 접수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대학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강사·교육업계 종사자보다는 학계 진출 준비자나 대학 인사담당자에게 더 관련성이 높은 공고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창업지원본부 산하 학생 창업 액셀러레이터 KUVC(Konkuk University Venture Club)가 싱가포르경영대학(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이하 SMU) 스타트업 학회 ‘Start-up Society’와 공동 개최한 ‘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건국대학교-KOICA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축산고등교육센터(이하 KUVEC)를 통해 7월 29일 교내 동물생명과학관에서 ‘2026년 한·베트남 축산 분야 연구자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양국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축산 분야 공동연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7월 22일 광진구 더클래식500 아젤리아홀에서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2026년 기업 인사관계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기업 인사 책임자들과 대학이 직접 만나 산업 현장의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병원장 윤헌영)은 지난 7월 1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분당리더스동물의료원(원장 박시열), 줄기세포 전문기업 벳스템솔루션(대표 구민)과 반려동물 줄기세포치료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동물병원의 임상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7월 8일 한국마사회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와 말산업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말산업을 기반으로 고령사회 대응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말 수의 분야 교육·연구 협력을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5월 6일부터 6월 4일까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학년도 릴레이 직무 컨설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별 현직자들이 직접 참여해 직무 이해와 채용 트렌드, 취업 준비 전략

건국대학교 조쌍구 교수(줄기세포재생공학과) 연구팀이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장미숙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줄기세포가 분비하는 엑소좀을 이용해 손상된 말초신경을 효과적으로 재생시키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 엑소좀은 중간엽줄기세포가 분비하는 50~200nm 크기의 세포외소포로 차세대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김원준 교수(전기전자공학부) 연구팀이 머리 자세 정보만을 활용해 사람의 전신 3차원 모델을 복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해당 연구 성과는 컴퓨터비전 및 인공지능 분야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대회인 ‘ECCV(European Conferen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6월 17일 포스코스틸리온과 산학협력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와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협약식은 포스코센터 본사 아트홀에서 개최됐으며, 원종필 건국대 총장과 천시열 포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4월 운영한 ‘2026학년도 1학기 대기업 및 공기업 직무적성검사 대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준비생들의 직무적성검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국대학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생, 지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총장 겸 RISE사업단장 원종필)은 지난 5월 19일 서울캠퍼스 생명과학관 지하 1층에서 ‘KU 원헬스 허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서울형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의 전용 공간 조성을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5월 7일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500 아젤리아홀에서 ‘AI-바이오푸드테크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킥오프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서울시 RISE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건국대 ‘AI-바이오푸드테크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공식 출범을 알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가 대만 교육부 및 대만 주요 대학 관계자들을 초청해 국제 학술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글로벌 대학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 건국대학교는 5월 19일 서울캠퍼스 행정관에서 대만 보인대학교(Fu Jen Catholic University, 輔仁大學)와 학술교류협정(MO

건국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단장 전동석, 이하 GTEP 사업단)이 ‘2025년도 GTEP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GTEP 사업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기반 무역 실무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20여 개 대학이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센터장 한현정)가 개소 5년을 맞아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건국대학교는 지난 5월 13일 서울캠퍼스 행정관 앞 잔디광장에서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 ‘헌혈 영웅, 고마워요!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와 건국대학교가 5월 12일 서울캠퍼스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학교법인 및 대학 창립 9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창학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이사장 유자은)는 이날 오전 학원창립 9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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