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반도체 특성화대학 우수 학생 91명 선발… 경쟁률 5대1 돌파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홍유석)은 반도체 특성화대학 장학생 모집 과정을 통해 우수 학생 91명을 선발했다고 20일(월)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약 450명에 이르는 학생이 지원하며, 경쟁률이 5:1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선발 과정에서 높은 학점 컷이 주목을 받았는데, 해당 지

이번 모집에는 약 450명에 이르는 학생이 지원하며, 경쟁률이 5:1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선발 과정에서 높은 학점 컷이 주목을 받았는데, 해당 지원자들은 4.07/4.3 이상의 높은 평균 학점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는 반도체 특성화대학이 학생들을 위한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 제공을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결과로 볼 수 있다.
반도체 특성화대학은 이러한 엄격한 선발 기준을 충족한 우수 학생들을 모집해 전문적인 교육 및 연구 환경에서 반도체 분야의 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미래 반도체 기술의 선도적 역할을 함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인제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반도체 특성화대학 사업단 소동혁 02-88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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