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 그림책 도서관 ‘초등학생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 성료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함께하는 사랑밭 그림책 도서관은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총 6권의 그림책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성된 그림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림책은 △코코의 모

이번에 완성된 그림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림책은 △코코의 모험 △이제 잘자 △쮸비와 범순이가 싸운 날 △해미의 새 친구 △콩과 학의 모험 △천벌을 내릴 수 있는 고양이왕 등 6종이다.
참여 아동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
함께하는사랑밭 그림책 도서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함께하는 사랑밭 그림책 도서관 이지숙 032-518-6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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