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자재 플랫폼 짓닷, AI 검색 '짓피티'로 개편
- 인테리어 자재 플랫폼 짓닷이 11월 2일 정식 오픈하며 서비스명 변경 한 달 만에 새 출발을 알렸다.
- 자재 검색 AI '짓피티'는 문장이나 사진으로 조건을 입력하면 약 1만5000개 자재 중 재고와 추천 이유를 함께 보여준다.
- 교육이나 강사 활동과 직접 관련이 없어 강사·교육 담당자에게는 참고 수준의 업계 소식이다.

서울--(뉴스와이어)--인테리어 자재 플랫폼 짓닷(jitdot.com)이 11월 2일 정식 오픈했다. 운영사인 달콤자재창고(대표이사 장태욱)가 9월 30일 서비스명을 달콤자재창고에서 짓닷으로 변경한 지 한 달 만이다.
정식 오픈에 맞춰 라이브러리에 욕실 도기와 벽재, 부자재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지금까지 짓닷에서 고를 수 있는 자재는 타일, 마루, 카펫타일, LVT, 포보(LVS) 다섯 분류였다. 단, 새로 추가된 욕실도기·벽재·부자재는 기존 자재와 함께 주문할 때만 구매할 수 있으며 단독 주문은 지원하지 않는다. 자재 상세 페이지에서는 스케치업·캐드 파일을 비롯해 질감과 범례, 해치 파일, 마감표, 렌더용 맵 묶음 등 자재별 설계 지원 자료를 제공한다. 해당 자료는 11월 2일부터 회원 전용으로 제공한다.
과거 자체 개발한 자재 검색 AI 서비스 ‘자재파인더’는 ‘짓피티’로 전면 개편해 다시 선보인다. 짓닷이 직접 운영하는 자재 검색 AI ‘짓피티’는 색이나 규격, 마감, 분위기를 문장으로 입력하거나 사진을 올리면 약 1만5000개의 자재 가운데 조건에 맞는 자재를 재고 상태, 추천 이유와 함께 보여 준다. 비회원도 정해진 횟수 안에서 써볼 수 있다. 단순 검색을 넘어 문맥을 쉽게 이해하고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지식을 갖춰 자재를 찾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짓피티에서 고른 자재를 팔레트에 모아 나란히 비교하고, 현장별로 마이프로젝트에 저장할 수 있다. 배송 방식은 짓배송과 일반 택배 중에서 고르면 된다. 짓배송은 영업일 오후 1시 전에 주문하면 당일 현장까지 자재를 배송하는 서비스로, 자재값과 별도로 배송비가 부과된다.
짓닷의 장태욱 대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의 고충을 완벽하게 해결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재를 제공하기 위해 ‘짓피티’를 앞세운 온·오프라인 리브랜딩을 진행했다”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강남 학동의 짓닷 쇼룸에서는 무인 관람과 도슨트 관람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객이 짓닷에서 경험하는 것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고 짓닷의 장점을 설명했다.
한편 짓닷을 운영하는 달콤자재창고는 인테리어 자재를 찾고 비교해 견적·발주·배송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자재 업무 플랫폼 짓닷을 운영하고 시공 업무도 진행한다. 2024년 신용보증기금의 ‘리틀 펭귄’에 선정된 데 이어 2025년 엔젤 투자를 유치했으며, 현재 적극적으로 인재를 유치하고 있다.
달콤자재창고 소개
달콤자재창고는 인테리어 자재 탐색부터 설계 활용과 구매까지 연결하는 자재 업무 플랫폼 ‘짓닷(JITDOT)’을 운영하는 법인이다. 짓닷을 통해 자재 검색 AI ‘짓피티’에 원하는 조건을 문장이나 사진으로 입력해 후보를 찾고, 규격·가격·재고 정보를 비교해 프로젝트별로 정리할 수 있다. 지원 자재의 설계 파일을 활용하고 샘플·쇼룸에서 실물을 확인한 뒤 견적·주문으로 이어갈 수 있어, 검색 결과를 실제 현장의 자재 선정과 구매에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디자이너와 시공 실무자가 자재를 찾고 제안하는 과정에 필요한 정보와 도구도 함께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dal-kom.com
언론연락처: 달콤자재창고 짓닷(JITDOT) 마케팅 최재희 팀장 070-8865-5568
이 보도자료는 달콤자재창고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강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강사·교육업계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신청하시면 확인 메일이 갑니다. 확인을 누르셔야 받으시며,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지난 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