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 통일·평화 공공외교 웨비나 개최
- 성공회대학교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사업단은 한국국제교류재단 후원으로 11월 4일 '통일 공공외교'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 윤석준·김선재 교수가 통일 공공외교와 평화 공공외교의 이해를 각각 강연하며, 이론적 논의를 실천 과제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한다.
-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사전 신청 참여 가능하다.

서울--(뉴스와이어)--성공회대학교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사업단(단장 윤석준 정치외교학전공 교수)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후원으로 11월 4일 ‘통일 공공외교’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문화 공공외교’, 2025년 ‘기업 공공외교’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공공외교 웨비나다. 통일 공공외교의 개념과 의의를 살펴보고, 평화 공공외교와의 연계 가능성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는 두 차례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먼저 오후 3시부터 4시 15분까지 윤석준 성공회대학교 정치외교학전공 교수가 ‘통일 공공외교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45분까지 김선재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평화 공공외교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사업단이 배포하는 행사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단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을 받아 공공외교 관련 교과·비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공공외교 교내 공모전 △공공외교 진로 워크숍 △공공외교 특강 및 웨비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일반 시민이 공공외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올해는 ‘통일 공공외교’를 주요 의제로 삼아 통일과 평화의 관점에서 공공외교의 역할과 가능성을 조명한다. 특히 이번 웨비나에서는 통일 공공외교와 평화 공공외교의 접점을 살펴보고, 이론적 논의를 구체적인 실천 과제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성공회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공공외교에 관심이 있는 대학, 정부, 민간 관계자들과 학술적 및 실천적 담론을 공유하고, 다양한 공공외교에 관한 학문적 논의와 사회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 소개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S-Lab@SKHU)은 학제적 접근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의 정치, 기업과 기술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학술·정책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 분야는 기업과 인권, 그린 데탕트(Green Detente), 페미니스트 외교정책, 인간·비인간의 행성 정치(Planetary Politics) 등을 포괄한다.
언론연락처: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 김현수 연구원
이 보도자료는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강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강사·교육업계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신청하시면 확인 메일이 갑니다. 확인을 누르셔야 받으시며,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지난 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