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청소년 대상 독서 리더십 캠프, AI 창작과 협력 활동 강화
- 성북문화재단과 고려대 독서토론 동아리 '호박회'가 함께 경기도 양평에서 청소년 독서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
- 캠프는 '걸리버 여행기'를 통한 독서토론, AI 창작 활동, 협력 미션으로 구성되며 성북구 중·고등학생 60명을 모집한다.
- 고려대 멘토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진로 고민을 나누고 창의적 사고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뉴스와이어)--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이 임당장학문화재단(이사장 정지이)의 후원으로 고려대학교 독서토론 동아리 ‘호박회’와 함께 성북구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1박 2일 ‘2026 성북 청소년 독서 리더십 캠프’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블룸비스타 호텔앤컨퍼런스에서 진행한다.
성북구 최초 청소년 특화도서관인 성북문화재단 월곡꿈그림도서관은 2017년부터 도서관 청소년 자치활동 모임이자 청소년 서포터즈 그룹인 ‘독(讀)한 친구들’을 운영하고, 매년 청소년 축제 ‘기고만장(場)’을 진행하는 등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2026 성북 청소년 독서 리더십 캠프 ‘TALK? PLAY!’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 캠프는 고려대학교 독서토론 동아리 ‘호박회’가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 참여하며, 고전소설 ‘걸리버 여행기’를 활용한 독서토론, 창작, 협동 미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AI를 활용한 이야기 창작과 AI 없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고려대 멘토와의 특별한 대화’를 통해 학교생활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독서 리더십 캠프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월곡꿈그림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성북구 중·고등학생 6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홈페이지에 안내된 온라인 양식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bculture.or.kr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이 보도자료는 성북문화재단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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