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1271명 참여 유도한 아템포컴퍼니
- 예술교육 전문기업 아템포컴퍼니는 인천 서해구와 협력해 3년간 진행한 '에코-아트 놀이터' 사업을 통해 414가족 1271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태예술교육을 제공했다.
-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한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165가족 458명이 참여했으며 96%의 높은 만족도와 97%의 재참여 의향을 기록했다.
- 예술과 일상, 지역 환경자원을 연결하는 문화예술교육 모델로서 지역기반 생태예술교육의 가능성을 확장했다.

서울--(뉴스와이어)--예술교육 전문기업 아템포컴퍼니가 인천 서해구의 생태예술교육 사업 ‘에코-아트 놀이터’를 통해 예술과 환경을 연결하는 가족형 문화예술교육을 선보였다.
‘에코-아트 놀이터’는 인천 서해구와 인천 서해구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하나은행이 후원한 사업으로,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3년간 추진됐다. 지역주민이 자연과 환경을 예술적 시선으로 탐색하고, 놀이와 창작을 통해 생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템포컴퍼니는 2024년과 2026년 사업의 기획·운영을 맡아 예술교육과 생태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2026년에는 ‘씨앗, 하늘을 날다’, ‘다시 태어난 종이 나무’, ‘쓰레기가 보낸 편지’, ‘소금의 바다, 우리의 식탁’ 등 환경과 자연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 15회차를 운영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총 165가족, 458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만족도는 96%, 재참여 의향은 97%를 기록했다. 가족들이 일상 속 환경 문제를 예술적으로 경험하고 자연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3년간 이어진 ‘에코-아트 놀이터’는 총 40명의 예술가와 40개 프로그램을 통해 414가족, 1271명의 서해구 주민과 만났다. 아템포컴퍼니는 이 가운데 2024년과 2026년 사업을 기획·운영하며 지역 기반 생태예술교육의 가능성을 확장했다.
아템포컴퍼니는 앞으로도 예술과 일상, 지역의 환경 자원을 연결하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주변의 자연을 새롭게 발견하고 예술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아템포컴퍼니 소개
예술의 일상화를 만드는 기업, 아템포컴퍼니는 음악을 기반으로 미술/연극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융합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한다. 아템포컴퍼니는 자체 개발 및 생산하는 학습 키트와 함께 일상 속 예술의 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 가고, 교육 행사 및 공연 콘텐츠를 통해 예술교육과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
웹사이트: atempocompany.modoo.at
언론연락처: 아템포컴퍼니 김경아 실장
이 보도자료는 아템포컴퍼니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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