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에이전트 AI교육 진행…업무자동화 4가지 실사례 발굴
26일 담양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서 김종혁 강사의 에이전트 AI교육이 열렸다. 통행료 미납자 관리 자동화, 휴게소 확장 판단 데이터 파이프라인, 캐릭터 실사화, 시설물 점검 자동화 등 4가지 현장 사례가 도출됐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26일 담양에서 에이전트 AI교육을 실시했다. 김종혁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해 AI 활용의 구체적인 고민을 나눴다.
교육 현장에서는 4가지 실무 사례가 제시됐다. 먼저 100만 원 이상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자를 필터링하고 감면 금액을 계산해 자동으로 안내문을 발송하는 업무 자동화안이 나왔다. 또한 카메라로 차량 진입 빈도와 차종을 파악해 휴게소 확장 여부를 판단하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2D 캐릭터를 3D 실사화로 제작하는 콘텐츠 워크플로우, 블랙박스 영상으로 가로등 등 시설물 교체 여부를 자동 판별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김 강사는 교육 후기에서 공공기관의 AI 활용이 기술 부족이 아닌 '질문의 수준'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AI로 업무 효율이 높아질 때 새로운 가치 창출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질문을 던졌다.
이 교육은 실무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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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nanumcon.com · 이메일 jazzmania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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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 나눔경영컨설팅 교육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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