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 디자인씽킹 워크샵 1차 개시...석박사 280명 참여
김종혁 강사 등 5명이 대전 UST에서 석박사과정 신입생 280명을 대상으로 디자인씽킹 워크샵을 시작했다. 한국인반 5개, 외국인반 3개로 나뉘어 진행되며 학생들은 사용자 중심의 문제해결 방식을 배우고 있다.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는 6일 석박사과정 신입생 280명(한국인 180명, 외국인 100명)을 대상으로 '디자인씽킹 워크샵' 1차를 개최했다. 김종혁 강사를 비롯해 김지혜, 오미영, 김종무, 조은아 강사 등 5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인반 5개 반과 외국인반 3개 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번 워크샵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 접근방식을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공감, 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제작, 테스트 등 디자인씽킹의 핵심 단계를 단계별로 체험하고 있다. 다양한 배경의 한국인과 외국인 학생들이 협업하며 사용자 중심의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방식을 익혀나가고 있다.
참가자들은 처음 접하는 디자인씽킹 교육을 통해 문제를 다각도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경험이 흥미롭다는 피드백을 전했다. 이 워크샵은 혁신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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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nanumcon.com · 이메일 jazzmania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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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 나눔경영컨설팅 교육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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