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 청소년 대상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 ‘우주토크?’ 운영
핵심 요약
-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은 오는 10월 11일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기반의 독서토론 프로그램 ‘우주토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디베이트포올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 ‘우주토크?’에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이 선정돼 마련했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디베이트포올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 ‘우주토크?’에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이 선정돼 마련했다. 금나래도서관은 청소년들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향상시키고 사고력과 논리적 표현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0월 11일부터 25일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금나래도서관 강의실(시흥대로73길 70)에서 열린다. 다양한 중·고등학교에서 독서토론 캠프를 지도하는 박범령 강사와 함께 기본적인 메타버스 사용법을 배울 수 있다.
참여자는 지정 도서를 읽은 후 매주 주어지는 주제에 대해 메타버스 기술을 이용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토론의 주제는 △인공지능 작품의 예술 인정 여부(10.11.) △촉법소년 연령 변경(10.18.) △로봇세 도입 여부(10.25.) 등이다.
참여 대상은 중학교 1~3학년이며,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 내 문화행사(금나래)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과정은 지역의 청소년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금천구 도서관을 통해 지역의 미래세대에 필요한 다양한 학습 기회와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프로그램 문의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 02-2627-2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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