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의 졸업생과 지역 청년 취업 지원, 열매 맺었다
핵심 요약
-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2025학년도 졸업생 맞춤형 취업 컨설팅 잡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의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을 목표로, 참가자별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해 △진로 탐색 △구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의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을 목표로, 참가자별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해 △진로 탐색 △구직 기술 △면접 준비 등을 포함한 1:1 맞춤형 컨설팅(총 5회차)을 진행했다. 또한 개인별 적성 및 희망 직무에 부합하는 잡매칭 서비스를 제공해 건국대 졸업생 47명을 비롯한 졸업 유예생과 재학생 등 총 103명이 참여했고, 이중 39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가자들은 전담 컨설턴트와 장기간 꾸준히 소통하며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 큰 힘이 됐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졸업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졸업생과 졸업 유예생, 지역 청년 등을 대상으로 △1:1 컨설팅 △진로·서류·면접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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