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외국인을 위한 마지막 힐링콘서트 ‘PLAY with K’ 개최
핵심 요약
- 아리랑TV는 이번주 일요일(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천근린공원 수변무대에서 외국인과 내국인 관객을 위한 무료 힐링콘서트 ‘PLAY with K’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연에서는 유채, JD, 윤지안, KiMMi, Shell We Funk, 8월형제 등의 뮤지션이 90

이번 공연에서는 유채, JD, 윤지안, KiMMi, Shell We Funk, 8월형제 등의 뮤지션이 90분 동안 K-POP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진행은 한국어와 영어로 이뤄져 외국인 관객들도 더욱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PLAY with K’는 외국인들에게 한국 음악의 매력을 전하고,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공연 실황은 영상으로 제작해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로 방영되며, 온라인 채널에도 업로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더 많은 외국인 관객들이 한국 음악을 즐길 기회를 얻게 될 전망이다.
※ 무료 공연 신청: https://forms.gle/UFcrRReSN4xzXTCP8
언론연락처: ‘PLAY with K’ 운영사무국 정의연 PD 070-5165-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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