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24 ‘이적의 단어들’ 북토크 상품 단독 판매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이적의 단어들’ 올해 단 한 번의 북토크 입장권을 10월 19일부터 단독 판매한다. 올해 단 한 번 진행되는 이번 북토크에서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 이적이 올해 5월 발표한 생애 첫 산문집 ‘이적의 단어들’과 함께 독자들을 만난다. ‘상상에 시동을 거는 단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이적의 단어들’ 올해 단 한 번의 북토크 입장권을 10월 19일부터 단독 판매한다. 올해 단 한 번 진행되는 이번 북토크에서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 이적이 올해 5월 발표한 생애 첫 산문집 ‘이적의 단어들’과 함께 독자들을 만난다. ‘상상에 시동을 거는 단

출판도시문화재단과 파주시가 주최하는 ‘2023 파주북소리’가 10월 27일(금)부터 11월 12일(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파주북소리는 국내 문인과 저자, 독자, 아티스트가 모이는 북 페스티벌로 올해 12회를 맞이했다. 출판도시 야외무대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파주출판도시 일원에서

좋은땅출판사가 ‘우리 Art로 연결되다’를 펴냈다. 우리 Art로 연결되다는 ‘비주얼 저널’을 활용한 책이다. 비주얼 저널은 상징을 통해 자기를 탐색하고 발견하는 과정이며, 암묵적이고 명시적인 통합적 표현 과정을 뜻한다. 그림을 잘 그리는지를 떠나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에 집중해 내면을

이은북은 온라인 마케팅 경력 20년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담은 ‘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장재섭 지음) 전자책을 발행했다. 이 책은 세 가지 파트로 나뉘며 각 파트는 온라인 콘텐츠를 이해하고 제작하며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첫 번째 파트 ‘온라인 마케팅의 기본!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감성 깊어지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경주를 대표하는 로컬 책방들과 함께 ‘경주책방’ 이벤트를 펼친다. ‘경주책방’은 지난해 라한호텔의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의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 카페 ‘경주산책’에서 처음 열려 큰 호응을 얻은 바

2023 출판도시 인문학당이 한 명의 작가를 깊게 읽는 네트워킹 독서 프로그램 ‘고요한 밤과 낮의, 시크릿 인문 북클럽’을 10월 27일과 28일 양일간 파주출판도시에서 진행한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3 출판도시 인문학당 ‘고

좋은땅출판사가 ‘사는 게 별거가 이렇게 살면 되지’를 펴냈다. 저자 김계중은 자신의 삶을 주제로 글을 쓰는 수필가로 항상 주변과 자신에게 질문을 하곤 한다. 이 책의 시작도 ‘어떤 인생이 좋은 인생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 모두가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고군분

출판도시문화재단이 10월 4일 ‘2023 북시티 국제 그림책 어워드’의 수상작을 선정, 발표했다. ‘북시티 국제 그림책 어워드’는 국내외 재능 있는 신인 작가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그림책 작가들이 상호 활발히 소통하기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신설됐다. 국제 그림책

좋은땅출판사가 ‘춤추는 바람개비’를 펴냈다. 이 책은 황연주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문학고을’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저자는 동심을 향한 애정을 잃지 않고 꿋꿋이 살아왔음을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동심’에 대해 ‘어린이의 마음과 생각에 공감하고 응원하고 지지하는 마음’이라 정의한

출판사 시공사가 ‘라이더, 경성을 누비다: 식민지 조선이 만난 모던의 풍경’(이하 라이더, 경성을 누비다)을 출간했다. 라이더, 경성을 누비다는 식민지 상황에서 ‘근대’라는 시기를 맞닥뜨린 100년 전 조선의 삶, 욕망과 관심, 사회와 문화 등을 당시 신문과 잡지의 기사로 살펴보는 책이

두이헌 작가의 저서 ‘좌충우돌 NPL 시장 정복기 : NPL 투자 제대로 알고 하자’가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좌충우돌 NPL 시장 정복기 : NPL 투자 제대로 알고 하자’는 부실채권(NPL) 시장에서 직접 발로 뛴 자산운영사 대표가 밝히는 투자 비법을 담은 재테

페스트북이 출간한 김세욱 작가의 저서 ‘사산시집 번역기 : 한세기 만에 현손이 찾은 울긋불긋 꽃대궐 주인의 유고’가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사산시집 번역기 : 한세기 만에 현손이 찾은 울긋불긋 꽃대궐 주인의 유고’는 작가가 고조부인 모연 김영규 선생의 저서인 사산시

안관수 작가의 저서 ‘인연 수업 : 뒤를 돌아보니 모든 갈래길이 아름답더라’가 교보문고 POD의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인연 수업 : 뒤를 돌아보니 모든 갈래길이 아름답더라’는 은퇴를 앞둔 한 교수가 자신이 거쳐온 인생의 여정과 인연을 회상하는 에세이다. 저자가 인생의 끝자락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미국 뉴욕에 거주하면서 한국스토리문인협회 미주지부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는 윤영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초벌그림論’을 펴냈다고 밝혔다. 윤영미 시인은 1981년 미국으로 건너가 1994년 ‘삶터문학’과 1997년 ‘시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한국스토리문인협회와 스토리

좋은땅출판사가 ‘100개의 사례로 알아보는 식품 표시광고’를 펴냈다. 마트에서 식품을 살 때면 포장지 한 귀퉁이에 영양 표시와 함께 식품에 포함된 성분들이 나열돼 있는 것을 한 번쯤 봤을 것이다. 우리는 이를 통해 해당 식품에 어떤 원료가 들어 있는지,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좋은땅출판사가 ‘넌 괜찮아?’를 펴냈다.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기후 위기 등 어느 때보다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야생동물의 급격한 감소도 그중 하나이다. 세계자연기금에 따르면 50여 년 사이에 야생동물의 규모가 69% 감소했다고 한다.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먹다 보면 윙윙 따라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