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2차 1만명 모집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모두의 창업' 2차 참가자를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 1차 모집의 높은 호응에 따라 선발 규모를 5000명에서 1만명으로 2배 확대했다. 경기도 전역 18개 멘토기관과 대학이 창업자에게 자금·멘토링·오디션 지원을 제공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모두의 창업' 2차 참가자를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 1차 모집의 높은 호응에 따라 선발 규모를 5000명에서 1만명으로 2배 확대했다. 경기도 전역 18개 멘토기관과 대학이 창업자에게 자금·멘토링·오디션 지원을 제공한다.

사노피 한국법인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숨튼약속' 캠페인으로 2026 대한민국 공공PR대상 민간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AI 기반 인터랙티브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호흡기 건강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의 96%가 만족도를 나타냈다. 올해는 서울시 전역 노인복지관으로 확대하여 4000명 이상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 인프라 전문기업 아이크래프트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AI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사업'을 수주했다. 엔비디아 엘리트 파트너로서 GPU·네트워킹·스토리지 등 통합 AI 인프라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강사·교육기관과의 직접적 연관성은 낮으나, AI 데이터센터 기술 동향 정보로는 참고 가능하다.

서울대·KAIST 등 6개 기관이 딥테크 분야 최대 규모 통합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으며, 반도체·로보틱스·바이오헬스 등 6개 분야 256명이 참석했다. 딥테크 스타트업 75개사와 투자사·대기업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기술 사업화와 투자 유치를 촉진했다. 대기업이 필요 기술을 제시하는 '리버스피칭' 등 양방향 매칭 구조로 실질적 협력 기회를 제공했다.

위성영상 AI 분석 전문기업 SIA와 명지대학교가 국방 AI 센터를 개소해 국방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구축했다. 센터는 교육·연구와 기술 실증을 연계해 개별 기술을 빠르게 검증하고 사용자 수요에 맞춘 통합 솔루션으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이 글로벌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재난안전 전문기업 알파팀이 일본 구마모토 지진 피해지역을 방문해 재난 대응 체계를 조사했다. 과거 대규모 지진 당시 자원봉사자 관리 부족으로 발생한 문제점을 토대로 현재는 체계적인 매뉴얼, 임무 분장, 인력 배치 시스템을 구축했다. 알파팀은 이번 경험을 국내 시설·조직의 재난관리 체계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이 K-콘텐츠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 콘텐츠 포럼'을 4회 연속 개최한다. 콘텐츠 스타트업 사례, 계약·법률 실무, AI 활용법, 산업 트렌드 등 실무 중심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강연과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콘텐츠 산업 종사자 간 네트워킹과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행사다.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양자컴퓨팅의 원리와 엔지니어링 혁신 가능성을 다루는 기술 콘텐츠 시리즈를 발표했다. 양자역학을 활용한 새로운 연산 방식과 현재의 기술적 과제, 최적화·신약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활용 가능성을 소개한다. 전문가 인사이트와 팟캐스트를 통해 엔지니어들이 차세대 컴퓨팅 기술에 대비하도록 지원한다.

AI 검색 최적화 기업 써밋피드가 병원을 위한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인용 프로세스를 선보였다. 실제 환자 질문을 기반으로 ChatGPT·Gemini 등 생성형 AI에서 병원 노출을 측정하고 개선하는 방식이다. 강사·교육 담당자가 아닌 병원 마케팅 담당자를 주 타깃으로 한 서비스 소개다.

KGNC가 K-브랜드에 맞는 해외 소비자·체험단을 AI로 찾아주는 플랫폼 'Koconet'의 특허를 등록했다. 120개국 1750개 한류 동호회·3억2000만 명 팬덤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인플루언서와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해외마케팅 비용 부담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는 국내 건설산업이 시공 중심에서 엔지니어링 지식산업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장 설계변경과 준공도까지 설계자가 책임지는 미국·일본과 달리 국내는 설계자가 현장에서 배제돼 설계-시공 연속성이 단절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엔지니어링 역할 확대, 프로젝트통합발주제 도입, 역량·성과 중심 계약제도 등 6대 과제를 제안했다.

건설 인력관리 플랫폼 '가다'를 운영하는 웍스메이트가 인력사무소 전용 운영 플랫폼 '가다 데스크'를 베타 오픈했다. 현장·근로자·출역·노무문서·정산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베타 기간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건설 분야 인력사무소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심리케어 플랫폼 마인드루트가 상담사 대상 플랫폼 수수료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전문상담사 17%, 공감상담사 20%의 기본 수수료에서 성과에 따라 최대 15%까지 인하 가능하며, 월별 자동 정산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기업 교육 담당자가 외부 심리상담 서비스를 검토할 때 참고할 만한 사업 투명성 사례로 평가된다.

삼성 출신 엔지니어 중심의 아펠레스가 개발한 모바일 기반 전자명패 '틱택'이 2026년 상반기부터 공공기관 공급을 확대한다. 앱을 통해 명패 정보를 쉽게 변경할 수 있고 별도 네트워크 구축 없이 운영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양면형·컬러 제품 개발 등으로 회의실 관리, AI 기반 서비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루트임팩트가 기후 비영리 조직 3곳의 조직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CP1 프로젝트' 1기 성과를 발표했다. 녹색전환연구소·에너지전환포럼·환경운동연합이 중장기 전략 수립, 모금 다변화,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했다. 루트임팩트는 2기를 통해 향후 3년간 약 10개 비영리 조직을 대상으로 벤처 필란트로피 방식의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AI 보안 전문기업 에이아이딥이 AI서밋서울앤엑스포 2026에서 생성형 AI 전주기 보안솔루션 4종을 선보인다. 개인정보 보호부터 AI 모델 보안, 위험도 검수, 데이터 삭제 검증까지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들이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시 필요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으로 관심 있는 교육 담당자에게 참고할 만하다.

뷰티 마케팅 기업 슬록이 9월 2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화장품 전주기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B2B 프라이빗 엑스포를 개최한다. 원료·제조·패키징·마케팅·플랫폼 분야 11개사와 노무·특허·세무·법무·행정 전문가 5인이 참여하며, 세미나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동시 진행한다. K-뷰티 기업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모집한다.

행사대행사 마이파트너스가 기업 행사·축제의 정체성을 음악으로 전달하는 신규 브랜드 'ERUNwave'를 출시했다. 직접 작사·작곡 후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행사별 맞춤형 음악을 제작하며, 타이틀곡·응원가·테마곡 등 다양한 형태를 지원한다. 행사 종료 후에도 SNS·영상 콘텐츠로 2차 활용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신한투자증권이 구글 클라우드 기반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자체 구축해 금융 규제를 준수하면서 업무 자동화를 실현했다. 기존 2시간 소요되는 계약서 처리 업무를 5분으로 단축하는 등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기업의 AI 도입 및 시스템 통합 사례로 교육·HRD 담당자에게 참고할 만한 구체적 사례를 제시한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주최한 '2026 전시산업 대학생 경진대회'에 64개팀이 지원해 8개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참가팀들은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되는 콘셉트 아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전시회 확장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대회는 청년층의 전시산업 관심도를 높이고 산업 현장의 과제 해결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