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햅틱스 기술 학술대회, 산학연 200명 참여
한국햅틱스학회가 8월 10-13일 건국대에서 '제4회 한국햅틱스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촉각 인지, 로봇, VR·XR, 웨어러블 등 최신 연구 성과를 다루며 국내외 연구자·산업계 관계자 200명이 참가한다. 기조·초청강연, 기술시연, 기업전시를 통해 산학연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햅틱스학회가 8월 10-13일 건국대에서 '제4회 한국햅틱스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촉각 인지, 로봇, VR·XR, 웨어러블 등 최신 연구 성과를 다루며 국내외 연구자·산업계 관계자 200명이 참가한다. 기조·초청강연, 기술시연, 기업전시를 통해 산학연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재난안전 전문기업 알파팀이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재난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화재·지진·산불·침수 등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과 해외 사례를 소개하며 국내 반려동물 재난대응 체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알파팀은 반려견용 재난키트 출시를 시작으로 관련 교육·제품·콘텐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래엔그룹이 8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초·중·고 교사와 가족 3200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 관람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우리 반 히어로, 2학기도 완투승!'을 콘셉트로 2학기를 앞둔 교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전후로 럭키볼, 타임스톱, 포토존 등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 시구·시타, 각종 경품 제공이 예정되어 있다.

환경 사회적기업 가든프로젝트가 2026 한국ESG경영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15년간 도시농업·환경교육·빗물순환 등 분야에서 축적한 사회적 가치와 환경 기술이 평가받은 결과다. 향후 기업과 공공기관의 ESG 과제 해결을 위한 환경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대 오정석 교수팀이 안테나와 RF 반도체 스위치를 하나의 웨이퍼에서 동시에 제작하는 6G 빔포밍 안테나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기존의 복잡한 조립 공정을 거쳐야 했던 방식과 달리 반도체 공정처럼 대량생산이 가능해져 제조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이 연구성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으며 6G·위성통신 산업에 기술적 기반을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공저작물을 활용해 제품·서비스를 개발한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모집하며, 대상 기업에 3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선발된 기업은 홍보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산림복지 분야 예비창업자 대상 '2026년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SEED' 2차 참가기업을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30개 팀에게는 창업교육, 1:1 멘토링, IR 피칭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상장 수여 및 차년도 사업화 지원 기회를 연계해 준다.

SSL/TLS 인증서 전문기업 한국기업보안이 라움소프트와 손잡고 인증서 수명주기 관리(CLM) 자동화 솔루션 'UCLM'을 일본 시장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글로벌 보안정책 강화로 인증서 유효기간이 단축되면서 기업의 인증서 관리 자동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기업보안은 이미 금융·제조 등 주요 기업에 UCLM 도입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보안기업 한국기업보안이 개발한 'UCLM' 솔루션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공식 등록됐다. SSL/TLS 인증서 자동화 관리 분야에서는 최초의 등록으로, 공공기관의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인증서 유효기간 단축에 따른 관리 자동화 수요 증가로 향후 공공·민간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8월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를 개최하며, KB국민은행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데이터·AI 성공 사례를 30개 이상 세션으로 소개한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거버넌스, AI 에이전트 개발 등 기술 세션과 산업별 트랙을 통해 실무 노하우를 전달한다. 마케팅 빌리지, 스타트업 빌리지 등 네트워킹 공간도 운영해 업계 전문가와의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차세대 복합소재(GFRP) 전문기업 해전쏠라가 금융위원회와 13개 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혁신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두 부처의 평가를 동시에 통과해 GFRP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 해전쏠라는 친환경 복합소재로 건설·인프라 분야 확대를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쇼콘이 제주 서귀포에 원천 IP 기반 LBE XR 체험공간 '백록의 숲'을 개관한다. VR HMD를 착용하고 실제 공간을 이동하며 스토리에 참여하는 몰입형 콘텐츠 'The Call of Deer'를 선보인다. 시범 체험자 90%가 추천 의향을 보였으며, 1인 2만원대의 가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서 마스터카드 전 최고마케팅책임자 라자 라자만나르가 국제명예상을,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회장 임지영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라자만나르는 8월 27일 '마케팅의 새로운 프런티어'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마케팅과 광고 산업의 혁신적 기여를 인정한 것이다.

교과서 출판사 미래엔의 아동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누적 판매 3600만 부의 베스트셀러 '살아남기' 시리즈를 뮤지컬로 제작해 28일 서울숲 씨어터에서 개막했다. 'AI 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시리즈 최초 무대화 작품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하며 어린이 관객들에게 AI 시대와 인간의 가치를 전달한다. 12월 31일까지 공연되며 평일 2회, 주말 3회 운영된다.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업체 비즈플레이와 AI 데이터기업 비큐AI가 출장·경비 업무 자동화를 위해 전략적 제휴했다. 영수증·정산 등 비정형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AI로 검증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출장국 안전 뉴스 알림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의 반복적 문서 처리 업무 감소와 경비·출장 관리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원격지원 전문기업 알서포트와 CPS 보안 기업 앤앤에스피가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산업제어망용 안전한 원격지원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 두 회사는 원격접속 통제·권한관리와 망 간 보안 기술을 결합해 공공기관과 산업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국가·공공기관의 온라인 용역통제시스템과 N2SF 전환 수요를 주요 사업 기회로 보고 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가 8월 11일 제17회 한·일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인구감소, 지역소멸, 재난안전 등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지역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재난관리와 주민 참여형 지역창생 사례를 집중 논의한다. 공공기관 강사와 지역 정책담당자에게 최신 지방행정 트렌드와 정책 사례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청년 인재 대상 '2026년 해외사무소·재외공관 영프로페셔널' 51명을 공개 모집한다. 만 19~34세 국적자를 대상으로 전 세계 37개국에 파견하며, 8월 6~21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받는다. 월급 240만7000원과 함께 항공권, 주거비, 보험 등 제반 경비를 지원한다.

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뉴스가 공동 주최한 '2026 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 시상식이 8월 5일 열렸으며, 기업·공공기관·교육기관 등 27개 기관·개인이 수상했다. 심사위원회는 ESG 활동의 규모보다 진정성과 지속성, 사회적 영향력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ESG는 기업과 기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준으로 강조되었다.

실시간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기업 TSN Lab이 9월 15일 피지컬 AI 생태계 기술 시연회를 개최한다. 독일 프라운호퍼와 협력한 TSN 반도체 IP 데모와 10Base-T1S 데모 등을 통해 산업용 실시간 통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팩토리, 로봇 제어 분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PoC 협력 모델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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