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 건국대, AI 시대 교육격차 진단·예측 연구소 출범
건국대 교육데이터과학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돼 인간-AI 공생 시대의 교육 난제 해결 연구에 나선다. 유아교육부터 평생교육까지 생애주기별 학습자 데이터를 연계해 교육격차와 소외가 높은 지역·학습자를 조기에 진단하고 지원하는 포용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 위기를 사후 분석이 아닌 사전 예측으로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정책적·교육적 해법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