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엑스, 울산서 제조AI 전환 생태계 구축 본격화
AI 자율제조 전문기업 인터엑스가 9월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에서 제조 현장의 AI 전환 사례를 선보인다. 개별 공정 AI 적용을 넘어 기업 전체 구조를 전환하는 'Enterprise AX' 아키텍처를 핵심으로 제시한다. 울산 지역 제조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다른 산업·지역으로 확산하려는 전략이다.

AI 자율제조 전문기업 인터엑스가 9월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에서 제조 현장의 AI 전환 사례를 선보인다. 개별 공정 AI 적용을 넘어 기업 전체 구조를 전환하는 'Enterprise AX' 아키텍처를 핵심으로 제시한다. 울산 지역 제조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다른 산업·지역으로 확산하려는 전략이다.

울산 기업 인터엑스가 도쿄 전시회에서 숙련 작업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AI로 전환하는 솔루션을 선보여 200여 건의 사업기회를 확보했다. 일본 제조업이 고령화와 인력감소 속에서 현장 노하우의 디지털화·표준화를 과제로 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술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정부도 2040년까지 1000만 대 AI 로봇 도입을 목표로 제조 데이터 기반 구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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