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초등학교 교사 대상 동물복지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핵심 요약
  •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정원이 학생과 교사 부문으로 나눠 동물복지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 초등학교 교원은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운영한 동물복지 교육 사례를 제출할 수 있으며, 대상 수상자에게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접수받으며, 9월 21일 수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물복지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동물복지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세종--(뉴스와이어)--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생명 존중과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학교 현장의 우수한 동물복지 교육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동물복지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학생 부문과 교사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학생 부문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물과 사람의 행복한 공존’을 주제로 한 그림 작품을 모집하며, 교사 부문은 전국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운영한 동물복지 교육 우수사례를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9월 15일 오후 6시까지며, 수상 결과는 9월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학생 부문 참가자는 동물사랑배움터 공모전 상세 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후 그림 파일을 제출하고, 작품 원본을 별도로 등기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교사 부문 참가자는 참가 신청서와 수업 운영 사례 보고서, 수업 사진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총 6점, 총상금 400만원으로, 학생과 교사 부문 각각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60만원, 우수상 40만원이 수여된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물사랑배움터 공모전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운영 사무국 전화 또는 이메일(mirooleee@naver.com)을 통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epis.or.kr

언론연락처: 동물복지 우수사례 공모전 사무국 글로벌스퀘어 이미루 대리 044-715-5720~1

이 보도자료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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