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듀테크

음성 낭독으로 포인트 모으는 앱테크 서비스 출시

핵심 요약
  • 바이칼에이아이는 광고 문구를 소리 내 읽으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다같이낭독' 리뉴얼 버전을 9월 8일 정식 론칭했다.
  • 이 서비스는 기존 보상형 앱과 달리 뇌 건강에 유익한 낭독 습관 형성을 함께 지향한다.
  • 사용자는 30초~2분 길이의 브랜드 광고를 정확히 읽고 AI 검증 및 퀴즈를 거쳐 포인트를 모아 기프티콘으로 교환할 수 있다.

‘다같이낭독’ 앱테크 홈 화면
‘다같이낭독’ 앱테크 홈 화면

서울--(뉴스와이어)--2024년 10월 출시 이후 낭독 문화를 이끌어온 바이칼에이아이의 ‘다같이낭독’이 한층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바이칼에이아이는 광고 문구를 목소리로 읽으면 포인트가 차곡차곡 쌓이는 신규 기능을 탑재한 ‘다같이낭독’ 대규모 리뉴얼 버전을 9월 8일 정식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존 낭독 경험에 보상형 광고를 결합해 목소리 하나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앱테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사용 방법은 낭독이라는 단어만큼 단순하다. 앱을 열어 마음에 드는 브랜드의 광고를 고르고, 화면에 뜬 문구를 또박또박 소리 내 읽는다. 짧게는 30초, 길어도 2분 안팎이다. AI가 끝까지 정확히 읽었는지 확인하고 짧은 퀴즈까지 마치면 포인트(콩)가 바로 적립되며, 이어서 방금 읽은 브랜드의 페이지가 열려 궁금해진 상품과 이야기를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은 포인트는 앱 안에서 커피·편의점 등 원하는 기프티콘으로 교환하면 된다. 화면을 하염없이 문지르거나 광고 영상이 끝나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다같이낭독’이 기존 보상형 앱(앱테크)과 다른 점은 ‘사용 후 남는 가치’에 있다. 만보기 앱이 걸음 수와 건강한 다리를 남긴다면 ‘다같이낭독’은 소리 내 읽은 시간과 건강한 낭독 습관을 남긴다. 소리 내 읽기는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알려져 있으며, 교육과 복지 현장에서 오랜 기간 활용돼 왔다. ‘다같이낭독’은 이 유익한 습관에 매일 참여할 확실한 동기를 더한다.

바이칼에이아이 윤웅현 이사는 “포인트를 모으려고 시작했다가 소리 내 읽는 시간 자체가 좋아서 남는 앱이 되길 바란다”며 “정식 오픈에 맞춰 매일 낭독하는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와 즐길 거리를 계속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같이낭독은 앱 마켓에서 내려받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바이칼에이아이 소개

바이칼에이아이는 세계적 수준의 음성 바이오마커 기술로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AI 기업이다. 인지장애 예측부터 스트레스, 유창성 분석까지 목소리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기술을 연구한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의 낭독 앱 ‘다같이낭독’을 선보여 누구나 낭독을 통해 문해력과 발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baikal.ai

언론연락처: 바이칼에이아이 사업부 윤웅현 이사

이 보도자료는 바이칼에이아이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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