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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 중소벤처기업부 AI 활용 특강 진행

조코딩AX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직원 대상으로 'AI 트렌드와 업무 활용' 특강을 진행했으며, 조동근 공동대표가 최신 AI 기술과 실무 사례를 시연했다. 10월 추가 특강과 12월 실습 워크샵을 통해 단계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AI 활용 교육을 확대해 도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스와이어)--조코딩AX파트너스가 8월 세종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직원을 대상으로 ‘AI 트렌드와 업무 활용’ 명사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은 조동근 공동대표가 맡아 최신 AI 흐름과 실제 업무 적용 사례를 1시간 동안 다뤘다. 이어 10월 추가 특강과 12월 실습 워크샵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기업과 기관에 AI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첫 강연을 맡은 조동근 공동대표는 유튜브 75만 구독자를 둔 AI 크리에이터 ‘조코딩’으로 알려진 AI·코딩 교육 전문가다. 조 대표는 사례 중심으로 1시간 강연을 구성했다.

최신 AI 트렌드와 업무 활용 사례 소개

강연은 최신 AI 트렌드와 업무 활용을 두 축으로 다뤘다. 조 대표는 최근 AI 기술의 흐름부터 짚으며, AI가 오디오와 영상 같은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내는 사례를 시연했다.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도 소개했다.

AI를 활용한 업무 적용 사례 소개

대표 사례로는 한 기업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공개 데이터로 사업자등록 상태와 기업 기본정보, 국민연금 가입 규모, 공공조달 제재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확인 결과는 한글(HWP) 문서로 자동 정리해 보관한다. 조 대표는 반복 업무를 줄이는 과정을 직접 보여줬다. 강연 뒤에는 참석자 질문을 받는 질의응답(Q&A) 시간을 가졌다.

조코딩AX파트너스 조동근 공동대표(조코딩)는 “이제 어떤 기업이 정상 사업자인지 공개 데이터로 확인하고 결과를 문서로 남기는 일까지 AI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며 “반복 업무를 줄이면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10월 추가 특강·12월 실습형 워크샵 예정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교육은 단계적으로 이어진다. 다음 특강은 10월에 열리며, 생성형 AI로 업무 보고서와 발표자료 작성법을 다룬다. 12월에는 실습형 워크샵을 준비한다. 참석자들은 워크샵에서 배운 내용을 자신의 업무에 직접 적용해 본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강연에 그치지 않고 실습까지 지원해 실무 접목을 돕는다. 이런 방식을 공공기관과 기업에 넓혀 AI 활용의 문턱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조코딩AX파트너스 소개

조코딩에이엑스파트너스(브랜드명 조코딩AX파트너스)는 기업의 AI 전환(AX)을 돕는 교육·컨설팅 기업이다. 정해진 커리큘럼을 전달하는 강사 대신 현장에 상주하는 전문 개발자(FDE)를 먼저 파견해, 최소 2주간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진단·정비하고 회사 맞춤 AI 교육과 실제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함께 구축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자체 플랫폼도 제공한다. AXHub는 사내 AI 앱을 보안·거버넌스 환경에 안전하게 배포·운영하고 조직 단위로 데이터 접근·권한을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앱 플랫폼이며, AXLake는 사내 데이터와 대화하듯 질문해 보고서 자동 생성과 업무 자동화로 이어주는 AI 워크스페이스다. 도메인 지식과 AX 역량을 결합해 누구나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한다는 비전 아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발굴·확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조직 단위의 AI 역량 내재화를 지원한다. 2026년 설립, 본사는 서울 서초구에 있다.

웹사이트: https://jocodingax.ai

언론연락처: 조코딩AX파트너스 홍보팀 윤형준 담당

이 보도자료는 조코딩AX파트너스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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