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일의 단위를 바꾼다… 일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묻는 ‘2026 일잘러 페스타’ 7월 개막
핵심 요약
- AI 에이전트가 업무의 단위를 바꾸고 있다.
- 주어진 ‘태스크’를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이 아니라 ‘미션’ 전체를 설계하고 AI와 분업하는 능력이 일 잘하는 사람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 이 변화의 실체를 사흘 동안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6 일잘러 페스타(Skill-U

더피엠디가 주최하고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한국디지털기업협회,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HRD기업협회가 후원하고 데스커, FASTFIVE가 스폰서로 참여한다. 주제는 ‘Work, Redesign - 일의 본질을 묻다’며, 컨퍼런스, 세미나, 워크숍, 특별관, 현장 이벤트를 통해 변화하는 일의 방식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올해 행사의 무게 중심은 연사 라인업이다. 핀란드 바르질라(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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