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라발, 식품 생산 공정에서의 지속가능성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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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라발이 ‘에너지와 물 절감 솔루션을 통한 식품 생산 공정에서의 지속가능성 및 안전한 식품 생산(Sustainable food manufacturing and food safety focus on energy and water saving)’을 주제로 한 웨비나를 개최한다.

웨비나는 6월 25일 화요일 오후 2시~3시에 진행된다.

전 세계 에너지의 1/3이 사용되는 식품 산업에서 지속가능성은 큰 이슈다. 한국알파라발이 주관하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식품 생산의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최신 기술을 사례 위주로 소개한다.

이번 웨비나의 주제는 크게 ‘에너지 효율(Less energy, Less emissions)’과 ‘물 사용 효율(Less Water)’이라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에너지 효율’ 세션에서는 식품 제조의 안전기준, 품질 최적화,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열교환 솔루션과 에너지 세이빙을 위한 원심 분리 및 푸드 시스템 솔루션이 소개된다.

‘물 사용 효율’ 세션에서는 식품 공정에서의 CIP 품질 향상과 물의 양을 절감하는 효율적인 방안을 다룬다.

또한 대한상공회의소 김현민 센터장이 오프닝 세션에서 식품산업 공정에서의 ESG 트렌드를 소개하고, 한국알파라발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알파라발 소개

알파라발은 에너지, 해양, 식품 및 물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100여 개국에서 공정 최적화를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및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을 지원한다. 알파라발은 천연자원의 효율적인 사용과 더불어 정화, 정제, 재활용을 위한 제품 및 솔루션을 공급한다. 에너지 효율과 열회수율을 높이고, 수처리를 개선하며, 배출가스 감소에 기여하므로써 고객뿐 아니라 사람과 지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2만1300명의 직원이 알파라발에서 근무한다. 2023년 기준 연매출 SEK 63.6 billion(약 55억유로)이며, 나스닥 스톡홀름에 상장돼 있다. 한국알파라발은 1979년 설립된 알파라발 그룹의 한국지사이다. 약 150명의 인원(세일즈 엔지니어 약 30명, 고객 지원 30명)이 근무하고 있다. 평택 소재 국내 생산 설비 및 서비스 센터를 기반으로 국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

언론연락처: 한국알파라발 커뮤니케이션 유미영 02-3406-06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